魔力で決まる階級社会(ナムジュ未定)

3話_

그렇게 3학년 대전실에 도착한 여주와 윤기.

3학년 선배들

쟤가 SS+급인가봐../별로 세지도 않아 보이는데..?/뭐야..기대했더니 별 것도 없어보이네.../근데 쟤 쫌 이쁘지 않냐?

견제하거나 외모평가를 하는 선배들 사이로 한 선배가 걸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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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너희가 오늘 오기로한 1학년이지? 난 정호석이라하고, 3학년 대표야.

※각 학년 대표는 대전을 해 1위를 한 사람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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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딱히 얘기해야 할건 없고, 궁금한 점이나 대전하고 싶은 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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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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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저는 궁금한 점은 없는데...대전하고 싶은 사람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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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누구? 이름은 알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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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정호석 선배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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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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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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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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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너를 무시하고 싶진 않지만, 처음부터 나랑 대전하면 다칠 수도 있고 많이 힘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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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더군다나 난 여자거나 나이가 어리다고 봐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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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그래도 괜찮으면 나랑 대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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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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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작게 속삭이며)야...! 너 어쩌려고 3학년 대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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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마 괜찮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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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그래 내가 널 어찌 말리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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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다치지나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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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뭐야, 나 걱정하는거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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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됬다 됬어...다치든 말든 아주 그냥 맘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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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풉....걱정 마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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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김여주! 대전판 위로 올라와!!

※대전판은 대전을 하는 장소로, 충격을 완화시켜주어 잘 다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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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

여주가 대전판 위로 올라가고, 경기가 시작됬다.

.

경기가 시작되자 마자, 호석은 무차별적으로 뾰족한 얼음을 쏘기 시작했다.

3학년 선배들

헐...처음부터 저 기술을 쓰다니..../그래도 1학년 여자앤데 좀 봐주지../뭐 알아서 하겠지

여주는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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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강철 벽.!!!'

강철 벽으로 공격을 모두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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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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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꽤 한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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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그럼 슬슬 시작할까?ㅎ

호석은 불덩이를 여주에게 던짐과 동시에 여주 쪽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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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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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침착해, 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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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우선 불덩이는 물로 식히고,'

촤아아-

물이 쏟아져 불덩이가 식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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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리고 선배는...'

슥-

여주가 손을 움직이자 체육관 전체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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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그리고는 뾰족한 돌덩이들이 바닥에서 무작위로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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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돌덩이에 팔을 스침)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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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독이 든 돌??? 이건 3학년 중에서도 2명 밖에 사용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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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독이 점점 퍼지고 있으니 어서 끝내야겠다.!'

갑자기 호석이 사라졌다.

그리고는 여주 뒤에서 튀어나와 여주의 목 뒷덜미를 쳐 기절시키려는 찰나,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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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딜ㅎ

여주가 호석의 손을 쉽게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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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ㄴ...너 이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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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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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선배님이 너무 시끄럽게 움직이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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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할거면 이렇게,

스르륵-

여주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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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ㅁ...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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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호석 뒤에서 나타나며)해야죠ㅎ

그리고는 호석의 목을 세게 내리쳤다.

털썩-

호석이 쓰러져 여주의 승리로 대전은 끝이 났고,

그걸 본 3학년 선배들은 모두

3학년 선배들

'쟤한텐 깝치지 말자...'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

잘 쓰진 못했지만 1381자나 힘들게 썼으니,

손팅!!!

그리고 별테하지마세요ㅡㅡ 별테 당하는 사람 기분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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