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だから
あなたは怒っていません。

이동민사랑해
2017.12.08閲覧数 154

아.....머리아파

감기에 걸렸다.

아직 봄인데...

머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죽을 것 같았다.

06:35 AM
그 덕분에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지금은 쉬는시간학교에 왔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배까지 아팠다

정말 힘들었다.


박지훈
여주야 왜그래??


박지훈
괜...찮아????


이여주
ㅇㅓ......응....

괜찮지 않았다.전혀.박지훈도 아는것 같았다.


박지훈
여주야 많이 아프면 양호실 가봐.내가 선생님께 말씀드릴게.

대답하려고...했다.

하려고...했는데...


박지훈
여주야!!!이여주!!!

다급한 박지훈 목소리가 들리고 아무 기억도 없었다..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박지훈의 목소리가 들렸다.


박지훈
여주야......정신이 들어???


이여주
여기....어디야???내가 왜 여기 있지??


박지훈
병원이야.양호실 갔는데 선생님이 큰 병원가라고 하셔서 와보니까.......


박지훈
너 폐렴걸렸데...


이여주
....내가???


박지훈
어.


박지훈
그렇게 많이 아팠으면 진작 병원에 갔어야지.

박지훈의 목소리는 화난 것 같았다


이여주
너....화...났어...??


박지훈
너한테 화난게 아니야....


박지훈
그동안 너랑 짝하면서 너가 이렇게 아픈지도 모른 나한테 화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