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弾少年団の新しいマネージャーは人魚?
16話



아루
....새벽에 장봐아서 다행이다

뚝딱뚝딱 아침 밥을 만든 다음 애들을 깨우러 갔다


아루
애들아 일어나자


세븐틴
일어났어


라라
하암...졸리다...


아루
자 밥먹고 순영이는 영상 찍는다고 했고


순영
엄마 여기 연습실같은데 있어?


아루
있어


아루
노래방도 집에 있드라


석민
다음에는 거기로 가야겠다


아루
일단 다들 밥 먼저 먹구 하자


세븐틴
응

밥을 먹고 연습실....


아루
노래 틀어줄게


순영
응!

Bad가 나오고 순영이는 춤추는중...


아루
잘하네...


순영
이제 영상으로 찍자


아루
카메라준비 완료...

호시님이 실시간을 켰습니다


아루
찬아 노래틀어줄래?


찬
응!


순영
뮤직 큐!

???
뭐지//춤인가?//오늘도 호시는 잘생겼다

Bad노래가 나오고 호시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춘다

???
개 잘춰//섹시해//👍👍

노래 끝


승관
잘 췄어


순영
엄마 어땠어?


아루
멋있었어



순영


지훈
엄마 여기 앉아 있어


아루
그래

불이 켜지고 행복이라는 노래가 나오고 애들이 춤을 춘다

촬영은 라라가


아루
...와.....


세븐틴
엄마 저희가 엄청 많이 사랑해요!


아루
그래...엄마두...


세븐틴
엄마!(다같이 와서 안는다)


아루
오늘이 무슨 날인데? 서프라이즈를?


명호
오늘 엄마 여왕이 된 날이잖아(귓속말..)


아루
그래? 모르고 있었네...


승철
갖자 한명씩 돌아가면서 멘트하고 뽀뽀하자


라라
승철오빠가 하고 카메라로 찍어


승철
알겠어

승철이가 의자와 함께 가운데로 옮기고 말을 한다


승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정한
앞으로도 함꼐 살아요(💋)


지수
밝은 모습으로 계속 있어주세요(💋)


준휘
우리가 힘들지 않게 해줄께(💋)


순영
요세 힘들일도 있지만 웃으면서 지내요(💋)


원우
엄 .....내가 엄마가 하는일은 못 할수도 있지만 최대한 엄마를 도와줄게(💋)


승관
형 애교로 해줘


지훈
뭐?


민규
귀엽게해줘


지훈
지휸이가


석민
귀엽지 않아



지훈
뭐가 귀여운거야 그러험!!!!!!!!!!!!!


승관
다시


지훈
하...



지훈
엄마..띠휸이꺄 마니마니 쪼아하고 따랑하니까 쥭으묜 양돼 띠휸이랑 오래 딸아야행!(💋)


석민
잘한다!


지훈
다음은 너야 석.민.너도 애교로 말해


석민
떡민이가 엄마률 마니 쪼아해용(💋)


민규
사랑하고 건강하게 사세요(💋)


명호
영호가 어아 많이 도와줄게(💋)


승관
엄마가 심심하지 않게 노래도 불려줄게(💋)


한솔
엄마랑 같이 있는게 너무 좋으니깐 멸리가면 안돼(💋)


찬
재밌는 애기 많이 해줄게(💋)


라라
같은 여자로써 애기 많이 할께(💋)


아루
엄마가 지훈이 애교를 오랜만에 듣는다



지훈
...(현타)....


아루
귀여웠어


순영
이제 실시간 끌게


세븐틴
엉

실시간 끔.


아루
엄마가 기역력이 많이 짦네...


준휘
괜찮아 그럴수 있어


아루
우리 애들 진짜 조금했었는데...언제 이렇게 컸어


찬
ㅎㅎ


아루
오늘은 너희들이 원하는거 하렴


세븐틴
진짜?


아루
그럼

흩어지는 애들...


아루
귀여워....


아루
내일 어떻게 해줘야할까....


아루
케이크하고 고기같은거 있으면 되겠지...

내일은 생각하면서 연습실에서 나온다


아루
침대에서 자야겠다

침대에 누어 잠을 잔다


승관
엄마! 민규형이!


아루
민규가 왜?(바로 일어남)


민규
아니 그거 가지고 화낼 필요는 없잖아!


승관
그거라니! 나한테 토마스라고 한게 잘못이야 이 멀대야!


민규
멀대? 이좌식이 너 일로와!


승관
오라고 해서 오는 사람이 어딨냐!

방안을 뛰어다닌다..


아루
.....못살아....


승철
엄마 무슨일 있어?(문을 연다)


승철
힉!


아루
승철이 왔니?


승철
이게 무슨...


승철
승관아 민규야?


민규
네?


승관
왜그려시죠?



승철
잔소리 잔소리 잔소리.....


민규
죄송합니다...


승관
다시는 안그럴게요


아루
ㅎㅎ..(스르르..풀석)


승철
엄마 자니깐 조심히 나와

민규,승관:네..

승철이 덕분에 잠을 푹 잘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