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ジュだけを守る守護騎士との同居

キム・ソクジン...

나는 옷을갈아입고 교실로들어왔다.

영어 선생님

"김여주학생 교복을안입고 사복을 입은이유를 묻겠습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급식을 쏟아서 갈아입을옷이없었습니다."

나는 대충 얼버부리고 자리에 앉았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하..김유라...'

나는 뻔뻔하게 앉아있는 김유라를보고 화가 치밀어올랐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너..가만안둬'

그렇게 모든수업을다듣고 야자시간이 다가왔다.

이학교는 야자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와있지않기에 출석 체크만 하고 나가신다. 그렇기에 나는 저 수호기사놈들이 오기전 먼저 밖으로 나가 학교도서관으로향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후...이제야좀 쉬겠네...'

나는평소 도서관에가거나 운동을즐겨한다.그래서 오늘같이 마음이 복잡하고힘들땐 도서관이 좋다고생각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여기라면 방해받지않겠지'

그렇게 나는 책 한두권을가지고 창가자리에 앉아 책을읽기시작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하...힐링된다~'

조금은 기분이좋아질려하는데...

김슬기 image

김슬기

"하-이게 누구신가?"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

김슬기 image

김슬기

"BTS대기업 따님 아니신지?근데 그런분이 이런 초라한곳에서 책을읽고 계시네~"(내가읽던책을 뺏어 바닥에 떨어뜨리며)

작가 image

작가

저는 레드벨벳 슬기를 싫어하는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 김슬기라는얘는 김유라에 사촌이고 나이는 같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김유라...무슨 과장된말을 했는지...김슬기 눈에서 레이저 나오겠네..'

나는 그냥 무시하려 김슬기앞을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내앞을 가로막는 김슬기의 부하들....

김슬기 image

김슬기

"어딜가시나~같이좀 놀아야지"(씨익 웃으며)

나는위험을감지하고 도망치려했지만 김슬기부하들에게 붙잡혀 어딘가로 끌려갔다.

끼익---------쾅--

김여주 image

김여주

"꺅!!!"

김슬기는 나를 체육관 창고로끌고와 내던져버렸다.

그때문에 나는 다리와 팔에 상처를입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이게 무슨짓이야!"

김슬기 image

김슬기

"왜? 장난인데~장난"

그리고 김슬기는 찬물을 나한테 뿌렸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

그물이 너무차갑던지라 금방 나의 체온은 내려갔고,그런나를 매섭게 째려보던 김슬기는 창고문을 잠그고 나가버렸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하...내가진짜..왜 이런꼴을 당해야하지?"

나는 김석진에 이름을 부르면 온다는것을알기에 그에 이름을 불렀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김석진.."

김석진 image

김석진

"예 아가씨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석진이오빠는 내가이름을부른지 1초만에 나타났고,밖에선 김슬기에 비명이 들렸다.

김슬기 image

김슬기

"꺄아아악!!!!"

그리고 창고문이 열렸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잡아왔습니다 아가씨"

그에 손엔 김슬기가 잡혀있었고 그뒤로 김슬기 부하 4명이 지민이오빠,윤기오빠,태형이오빠,호석이오빠에게 붙잡혀있었다.

김남준 image

김남준

"아가씨 이 어리석은것들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박지민 image

박지민

"맏겨만 주십시요 아가씨"

김태형 image

김태형

"전기로 고문을 해드릴까요 아가씨?"

민윤기 image

민윤기

"불로 온몸을 태울까요 아가씨?"

정호석 image

정호석

"물고문은 어떠신가요 아가씨?"

전정국 image

전정국

"이년은 제가 처리하겠습니다 아가씨"

그에말들에 김슬기와김슬기 부하들은 놀라 겁에질려 벌벌떨었고,살려달란 말조차 하지못하고있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이런 잔인한것들'

김석진 image

김석진

"이런잔인한것들!"

김여주 image

김여주

'응?'

마침 석진이 오빠가 내마음을 읽은듯 내가하려던말을 했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아가씨 제가 처리할테니 저에게 모든것을 맞겨주십시요"

김여주 image

김여주

'오~쫌 멋지네?'

나는 그에말에 고마웠지만 내가 복수하고싶었기에 말을하였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니요. 제가 할테니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나의 말에 석진이오빠는 미소를띄우며 한걸음 물러섰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분부대로 하겠습니다."(한손을 가슴 앞으로모으고 허리를숙이며)

그들이 물러선뒤 나는 무릎을 꿇고 있던 김슬기앞으로가 쭈그려 앉았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어때? 니꼴도 말이아니지?"

김슬기 image

김슬기

"닥쳐...남에 힘이나 빌리는 주제에"

나는 순간 그말에 화가나 호석이오빠에게 물을 부탁했다.엄청차가운 얼음물로

정호석 image

정호석

"여깄습니다 아가씨"

김여주 image

김여주

"자.너도 똑같이 느껴봐"

쏴아아아아아아-----------

김슬기 image

김슬기

"아악!!"

김슬기는 차가움에 고통을 느낀듯 몸부림쳤고,나는 다음차례로 김슬기의 부하들을 쳐다보았다.

겁에질려 어쩔줄몰라하는게 눈에 보였고,마음이약해진 나는 그들을 용서하기로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니들이 무슨죄가있냐. 가자"

모두 image

모두

"예 아가씨"

나는 그렇게 김슬기를 한번 노려보곤 창고문을잠그지 않고 그냥 나왔다.

그리고 집으로가기로하고 차에 탔다.

윤기오빠와 석진이오빠 빼고 모두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오라고 보냈다.예의는 지켜야하니..

김석진 image

김석진

"김슬기의 부하들은 왜 그냥 보냈습니까"

김여주 image

김여주

"그냥....그들이 무슨죄가있겠어. 그저 시키는대로할뿐인데"

나에말에 석진이오빠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말하였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잘했어.다음부터는 그런짓 안 당하도록 더주의할께"

김여주 image

김여주

'이번엔 반말이다 이건가...'

김여주 image

김여주

"휴.. 힘들다.."

나는 눈물이 맺혔고 그런눈으로 석진이오빠에 눈을쳐다볼수없었다.그래서 석진이오빠의 어깨에기댔다. 그래도 내일은 주말이니 집에서 푹 쉬어야지

김석진 image

김석진

'후아...위험해..아주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