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レンジ色のカエデの木の下で完成
オレンジ色のカエデの下で第5話


오렌지 빛깔 단풍나무 아래에서 제 6화


박 지 민
" ... 왜 그러셨어요, "

지민의아버지(주상)
" ... ㅈ,지민아. 오해다, 거짓이다. "

지민의아버지(주상)
" 그 애가, 거짓을 고한거야. "


박 지 민
" .... 거짓이요? 언제까지 거짓뒤에 진실을 숨기실겁니다. "

지민의아버지(주상)
" ㅈ,진실을 숨기다니. 아비는 그런 적이 없다. "


박 지 민
" ..... 7년 전 어머니가, 죽은것도... 1년도채 안되서... 새황후가 들어선것도... "


박 지 민
" 다 계획된것이었습니까? "


박 지 민
" 그런거였습니까? 아바마마. "


박 지 민
" 정말,,,,, 실망입니다. 아바마마. "

쿠웅_!

_ 지민은 그대로 나가버렸고, 지민의 아버지... 즉 주상은 신하에게 명을 내렸다.

지민의아버지(주상)
" .... (( - 정색) 이씨 좌상대감댁 여식 이 지 은을 즉시, 내 앞에 꿇려라. "

지민의아버지(주상)
" 당장!!!!! "

' 예, 주상전하. '


박 지 민
" 흐으...! 흐윽 끄흐...!,,, 흐윽!... "

_ 지민은 자신의 아버지 즉, 주상과 대화를 마친 후 다시 그 단풍나무 아래로 나와서 이번엔 지은이 아닌 지민이 나무 아래에서 울기 시작했다.


박 지 민
" 하윽...! 끕... 흐으..!!! "

터벅터벅터벅-))

" ... 왜 우십니까, 왜이리 서럽게 우십니까. "


박 지 민
" ... 하으,, 흐으...! 누구야, "


박 윤 진
" ... 세자저하, 왜 우시냐 물었습니다. "


박 지 민
" 알 필요없다, 가라. "


박 윤 진
" 제가 누군지는 아십니까? "


박 지 민
" 이천임 댁 장녀아니냐. "


박 윤 진
" 아시기는 아시네요, 그럼 됐습니다. "


박 윤 진
" ... 이씨 좌상대감댁 지은님을 좋아하시는 거 압니다. "


박 지 민
" 뭐라ㄱ.... "


박 윤 진
" 하지만, 결코 저는 세자저하의 빈이 될겁니까. "


박 윤 진
" 그러니, 그 분을 좋아하지 마세요. "


박 윤 진
" .... 가보겠습니다. "

터벅터벅-))

_ 이천임 대감댁의 장녀 박윤진은 내게 이성한 소리들을 지껄이더니, 그대로 돌아 걸어갔다.


박 지 민
" .... 미친 여자군. 으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