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テスト]夢でつながったあなたと私

貸す

박지민 image

박지민

...흠...

박지민은 한 자료를 뒤져보고있었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부모님을 참 잘못만났군...학교에서는 그럭저럭 잘지낸거같고...

여주에대한 자료였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그녀석과 별다른건없네

박지민 image

박지민

하아...왜이렇게 다 비슷하냐...

괴롭혀주고싶게....

민윤기 image

민윤기

여주야

...어?

민윤기 image

민윤기

나 나가고나서 좀있다가 김태형 올꺼거든?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럼 거기서 차타고 걔내집에있어 알겠지?

왜?

민윤기 image

민윤기

...박지민이 널 찾아올까봐

'두려워서'

알겠어!

민윤기 image

민윤기

김태형네집에 잘있어 김태형이 니 피먹을려면 내가 먹지말라고했다해

알겠어ㅋㅋㅋ

민윤기 image

민윤기

갔다올께

갔다와~!

민윤기는 살짝미소를지으며 나에게 손을흔들어주고갔다

흠...김태형네집이라...말도안섞어야지

내가 이렇게 된것도 걔때문이니까

...너무 부정적으로생각했나...아 몰라~

잠시후 초인종이 울리고 현관문을열어줬다

벌써왔나?

끼익-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내가 널 우리집에 둬야한다니...

나도 싫거든

안미워해도...죽을뻔했으니까...

조금은 쌀쌀맞게 대해줄래

그때 김태형뒤에서 보이는 한그림자

김태형!!

김태형 image

김태형

?

퍼억-!!

털썩-

....ㄱ...기....김태형...

무언가에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 김태형

?? image

??

조마조마했네...

....

난 갑자기 벌어진일에 놀라 아무말도 하지못한체 손만 덜덜떨며 김태형을 내려친사람만 쳐다보고있었고

얼굴은 가려져있어서 보이지않았다

?? image

??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마

이게 너의 운명이야

.....

퍼억-!

나 또한 맞아 쓰러졌다

아....으...

일어나보니 처음보는 침대에 처음보는 방

모든게다 내가 지내던곳이아니였다

....!

난 벌떡일어나 방을 나갈려고 문을열었지만

벌컥-!

박지민 image

박지민

어디가~?

쿵-

박지민의 얼굴을보자마자

심장이 가라앉는 기분이였다

ㄴ...넌...

지난기억에 손이 저절로 떨린다

피를흘리며 1주일동안 누워있었던 신세

박지민 image

박지민

내가 그렇게 무서운가...

하지만 편안한 니얼굴을보니 기가막힌다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놓고 넌 참 잘도 살았겠다

...ㅁ...뭐할려고...여기까지 끌고온거야...

박지민 image

박지민

흠...그러게...

...저기...

박지민 image

박지민

?

지난번일 사과안할꺼면 꺼져줄래

내가 왜 그말을한지 후회가된다

갑자기 욱하고 올라온걸 내려보내지못하고

튀어나온걸까

박지민 image

박지민

...뭐?ㅋㅋㅋ

....ㅇ...아니야

난 침대로 돌아갈려고했지만

확-!

박지민이 날 자신쪽으로 잡아당겼다

!

박지민 image

박지민

어디가 그렇게 말해놓고

....

박지민 image

박지민

오랜만에 만났는데...그피...다시먹어보고싶어

!!

지난번에물린 그 기억때문에 온몸에 소름이끼쳤다

ㅇ...안돼...

난 박지민에게서 벗어날려고 발버둥쳤지만

잡힌 내손은 더더욱 압력이 강해졌다

아파...!

박지민 image

박지민

그럼 가만히 물리던가

점점 가까워지는 너의 입과 내 목

지난번 그일이 무서워 널 지금당장이라도 밀치고싶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