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娘、こんにちは?ㅎ」

67_「娘、こんにちは?ㅎ」

안으로 들어가자 바로 나는 시체 썩은 냄새.

그것도 몇달동안 시체를 치우지 얺고 방치한 듯한 냄새.

그렇게 윤기와 태형이 그리고 정국이는 인상을 찌부트렸고,

손으로 코를 막으며 들키면 숨을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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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작게)형, 여기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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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 들키거나 성공하면 여기로 숨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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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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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정국아, 살아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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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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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도 살아서 봐요ㅎ

그렇게 작전대로 흩어졌다.

한편 지민이와 민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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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형, 오늘 저희 나갈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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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확실하진 않지만, 그럴 것 같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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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근데..성공하면 형 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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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말 죽어야해요?..(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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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어.(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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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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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형 소원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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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가 들어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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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음...부모님 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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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거 하나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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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어,..이거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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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너 일부로 나 안죽이려고 그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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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에이..제가 그렇게 의리 없는 남자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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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사람 잘못 보셨어요ㅎㅎ

그때,

부스럭, 부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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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정색)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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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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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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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아, 여긴 제가 다 관리를 하고 있어서 오해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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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닙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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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충분히 오해하실수 있는 이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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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 지민이 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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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기있다, 이새끼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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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 아주 욕도 하고 잘 있었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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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농담)형, 체질이 아주 이런데 사는게 잘 맞나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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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잔말말고 나 꺼내주기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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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예예,

민석이는 옆에서 상황파악을 한후,

감옥안에 있는 지민이를 열쇠로 꺼내주었다.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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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이고, 이제야 살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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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형ㅎ,

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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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고생했다, 지민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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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니에요, 고생은 저보다 형이 더 했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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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일단 여기 빠져나가서 얘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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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네ㅎ

그렇게 지민이와 민석이는 정국이가 왔던 길로 따라 모이기로 한 곳으로 빠져나갔다.

한편 윤기와 태형이,

작가 image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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