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gái, chào con nhé?"


안으로 들어가자 바로 나는 시체 썩은 냄새.

그것도 몇달동안 시체를 치우지 얺고 방치한 듯한 냄새.

그렇게 윤기와 태형이 그리고 정국이는 인상을 찌부트렸고,

손으로 코를 막으며 들키면 숨을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다.


전정국
작게)형, 여기면 될것 같아요.


민윤기
그래, 들키거나 성공하면 여기로 숨는 걸로.


김태형
네.


민윤기
그럼 정국아, 살아서 보자.


전정국
네, 형ㅎ



전정국
형도 살아서 봐요ㅎ

그렇게 작전대로 흩어졌다.

한편 지민이와 민석이.


박지민
형, 오늘 저희 나갈수 있겠죠?


김민석
확실하진 않지만, 그럴 것 같아ㅎ


박지민
근데..성공하면 형 죽잖아요..


박지민
정말 죽어야해요?..(초롱초롱


김민석
...어.(단호


박지민
알겠어요..


박지민
아, 형 소원없어요?


박지민
내가 들어줄께요!


김민석
음...부모님 보는거?...


박지민
그거 하나뿐이에요?


김민석
어,..이거 하나야


김민석
너 일부로 나 안죽이려고 그러는거지?


박지민
에이..제가 그렇게 의리 없는 남자로 보여요?


박지민
사람 잘못 보셨어요ㅎㅎ

그때,

부스럭, 부스럭-


김민석
정색)누구야!


전정국
저에요,


전정국
전정국.


김민석
아, 여긴 제가 다 관리를 하고 있어서 오해를 했네요..


전정국
아닙니다ㅎ,


전정국
충분히 오해하실수 있는 이유네요.


전정국
근데 지민이 형은?..



박지민
여기있다, 이새끼야ㅋ


전정국
오, 아주 욕도 하고 잘 있었네ㅎ


전정국
농담)형, 체질이 아주 이런데 사는게 잘 맞나봐ㅎ


박지민
야, 잔말말고 나 꺼내주기나 해.


전정국
예예,

민석이는 옆에서 상황파악을 한후,

감옥안에 있는 지민이를 열쇠로 꺼내주었다.

딸깍-


박지민
아이고, 이제야 살겠다ㅎㅎ


박지민
형ㅎ,

포옥-


김민석
고생했다, 지민아ㅎ..


박지민
아니에요, 고생은 저보다 형이 더 했죠ㅎ


전정국
일단 여기 빠져나가서 얘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김민석
네ㅎ

그렇게 지민이와 민석이는 정국이가 왔던 길로 따라 모이기로 한 곳으로 빠져나갔다.

한편 윤기와 태형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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