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人半数警護員

03.対決

경호대장

"거기 뭐하는 거지?"

경호원/들

"저...그게...."/"신입하고 예기 좀 하고 있었습니다!"/"맞....맞습니다!"/"그렇지?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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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경호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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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여기엔 신고식으로 오른손을 자르는 풍습이 있나요?"

경호대장

"무슨 소리지?우린 그런 풍습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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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아,그런가요? 이분들이 오른손을 잘라야 한다 그러더라구요"

경호대장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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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안한다 하니까 어디서 대드냐며 나때는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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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라고 하시더라구요"

경호대장

"거기"

경호원/들

"ㄴ...네!"

경호대장

"내가 너희들 손목을 자른적있나?"

경호원/들

"ㅇ...아니요..!"

경호대장

"이건 도련님께 말할터 이니 그리 알고들 있어라"

경호원/들

"아아....안됩니다"/"한번만 봐주십쇼.../"제발...그냥 대장님 선에서 끝내주십쇼..."/"도련님께 말하면 저희는 죽은 목숨입니다..."

경호대장

"그럼 신입에게 사죄하도록"

경호원/들

"네?!!!!"/"고작 초짜 경호원한테 사과라뇨?"/"저희는 말장난 식으로 한 것입니다"/"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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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전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만...."

경호대장

"사과 안할껀가?"

경호원/들

"네!!!"

경호원/들

"게다가 저런 비리비리한 여자를 경호원으로 하다뇨?"

경호원/들

"도련님을 지킬 수야 있어?"/"지 몸도 못 지킬것 같구만"/"경호원을 만만하게 본거야?"/"나랑 싸워도 딱 보니 질 것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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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저...대장님...."

경호대장

"왜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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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제가 저분들과 대련을 해도 되겠습니까.."

경호대장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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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대장님도 제 실력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여주의 모습은 꽤나 당당해 보였고

경호 대장은 쉽게 허락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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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천천히 들어오시죠"

경호대장

"한 명이라도 패배를 외치는 순간 지는거다"

경호대장

"알겠지?"

경호대장

"그럼"

경호대장

"준비!"

경호대장

"시.....작!"

대결은 많은 경호원들이 지켜 보았고

그 중에선 태형과 같이 있는 정국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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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가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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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코드네임FYJ에 걸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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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나도 코드네임FYJ에 걸어야지"

그렇게 10분뒤_

그렇게 10분뒤

그렇게 10분뒤_

그렇게 10분뒤

그렇게 10분뒤_

그렇게 10분뒤

추여주 image

추여주

"끝....났습니까..?"

경호대장

"코드네임FYJ 승!"

경호원/들

"야,이대론 억울해서 안되"/"우리가 고작 여자 한 명 한테 완패?"/"만만한 놈 한 명 찍어서 대결하자"/"그래"

경호원/들

"야,너"

민윤기 image

민윤기

"저,말씀이신 겁니까?"

경호원/들

"그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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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부르셨습니까"

경호원/들

"우리랑 대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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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뻐근하던 참이였는데...해..?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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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눈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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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몸 풀꼄 걍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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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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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대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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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요즘 대결 하는게 유행이야?하루에 2번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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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유행은 아니고요,걍 쟤네가 자존심 상해서 저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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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그렇게 15분뒤_

그렇게 15분뒤

그렇게 15분뒤_

그렇게 15분뒤

그렇게 15분뒤_

그렇게 15분뒤

경호대장

"코드네임 MYG 승리!!!!"

경호원/들

"씨발...."/"또 졌어...."/"야,우리 이렇게 해볼래?"/"어떻게?"

경호원/들

((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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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여주

((훈련장으로 가려함

경호원/들

"이야아아!!!"

경호원/들

((진짜 칼로 찌르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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