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弟ですか?

#57 5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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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 얘기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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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돈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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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 돈많으면 얘기 해야지

정국은 엎어져있는 태형의 다리를 밟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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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원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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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 발아래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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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우리 태형이? 얘는 왜?

윤기는 여주를 흘깃 쳐다보더니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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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 여자가 아끼는 애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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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 이걸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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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도 태형이 아끼는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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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읏..ㅇ..아저씨...아, 아파ㅇ..아읏..!

한여주

ㅆㅂ새끼야, 발 안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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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이구 무서워라, 그래서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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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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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우리 여주가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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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산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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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 우리 태형이비싼데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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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얼마

정국은 발아래에 떨고 있는 태형을 보더니 손가락을 다섯개 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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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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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에이, 스케일도 작으시네, 안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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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5억

정국은 억이라는 소리에 씨익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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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선불, 현금으로

윤기는 그말에 지갑을 툭 던지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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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가져, 5000천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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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허, 태형아 넌 다행인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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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님 오늘 죽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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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읍..흐....ㄴ..누나아...

한여주

태형아, 많이 아파? 뚝, 울지말고

한달음에 달려간 여주가 태형을 껴안자 윤기가 툭 던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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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거기 멈춰, 내가 산애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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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왜 고아를 샀겠어, 너랑 거래하려고 산거야

한여주

태형이는 건드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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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껀데? 그러니까 거래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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