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弟ですか?
#58 取引

☆준석민호짐태꾹
2019.02.25閲覧数 7934


민윤기
고아새끼 건드리지마, 내꺼니까

한여주
무슨 개소리야, 태형이가 물건이야? 너나 ㅈ...

윤기는 여주를 보더니 태형의 머리채를 잡고 말했다


민윤기
ㅆㅂ, 살려놨더니 기어오르기만하고

분위기가 싸해지자 윤기는 꽉잡은 머리채를 내리고 다시 말했다


민윤기
일단은 집가서 얘기해, 둘이 오랜만이니 인사도 하고

씨익 웃는 윤기는 누구보다 소름돋았고 잔인했다


민윤기
안심해, 어머님,아버님은 잠깐 나가셨어

한여주
....태형아, 방으로 가자


민윤기
누구 맘대로ㅎ


민윤기
내가 왜 고아를 샀겠어


민윤기
한여주, 거래하자


민윤기
난 그러려고 산거니까

한여주
....태형이는 건드리지마


민윤기
푸흐, 내껀데?


김태형
ㄴ..누나, 그러지 마요 나 괜찮ㅇ

한여주
거래가 뭔데


민윤기
그래, 이제야 말이 통하네


민윤기
내가 원하는건 애 낳아주는거야


김태형
ㄱ..그게 무슨...


민윤기
아님, 내가 회장자리 얻을수 있게 도와주던가

한여주
....생각할 시간좀 줘..


김태형
누나, 그냥 나 버리면 돼요, 뭘 고민해ㅇ


민윤기
그만, 시간은 많이 줄께


민윤기
일주일, 일주일안에 생각해놔


민윤기
그동안 태형인 내방에서 재울께

한여주
이상한짓은 하지마


민윤기
너 하는거 봐서


민윤기
니가 잘하면 태형인 행복해질거야

예고


김태형
누나 착한 사람이에요, 아프면 안돼요


민윤기
난 다른 사람이 아파하는걸 좋아해, 그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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