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私の花嫁
第12話 真実の目つき

다빈자까님
2020.06.19閲覧数 282

오후 5:18
오후 늦게 집으로 온 태형이와 여주


우도환
싸늘]왜 이제 들어와..


우여주
히끅!!

_도환은 동생을 진짜로 아끼는 25살 경찰이다

_한마디로 망했지, 이시간까지 남자애랑 같이?


우도환
빨리 말않해?!!


우여주
쭈뼛]아니..그게..



김태형
해맑]병원 다녀왔어요!!

망.했.다


우도환
뭐..뭐..?

우리 오빠가 이렇게 순순히..?


우도환
야!!!!!이 미친 새X들아!!!!

_말이 끝나기도 전에 도환의 손은 올라갔다


우여주
다급]오빠-!!!!오빠!!!!일단 말..말로 하자, 어?!!


김태형
갸웃]

10분 뒤


우도환
후...제대로 설명해라

_겨우 진정됬다..


우여주
태형이가 어깨가 금이 가서 병원에 다녀왔어..


우도환
...그러고?


우여주
그게 다야


우도환
진짜로?


우여주
진짜로(진실의 눈빛

꼬옥-!]


우도환
오빠는 어디 다친 줄알았잖아


우여주
ㅎ....

_그 둘은 한참 그러고 있었고 태형이는 애가 탔죠

똑-!똑-!]


우여주
태형아-!!

철컥-]


김태형
왜?


우여주
이거..

_여주의 손에 들여있던건 다름아닌 구급상자


김태형
......?


우여주
아니, 부딫혀서 상처도 많이 생겼잖아

풀썩]

_여주는 태형이 옆에 걸쳐 앉았다


김태형
...아픈거야?


우여주
푸흐-조금?


김태형
무서운데..


우여주
아까는 괜찮고 지금은 공포?

이상황이 그냥..너무 웃긴데..

톡-톡-]


김태형
움찔]아야-

_살이 다까졌는데 소독약이 다았으니 아플만도 하지


우여주
조곤조곤]조금만 참으세요-


김태형
네에-

_그렇게 그둘은 오랬동안 그러고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