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嫌がらせ、お前」

1話嫌がらせの下乗者の子

밤마다 길을 걸을 때, 나만 들리는 소리

누군가의 이름 세번

매번 듣는 그 이름

지겹고 ,

혐오스럽다

하지만 , 단 한번도 직접 보지는 못했다

듣기만 했을뿐

하지만 , 오늘 그 모습을 보게되었다

정아훈 , 정아훈 , 정아훈

??? | 필요한역

..... 죽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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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 죽어

??? | 필요한역

그럼 .. 부모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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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짜피 너네 부모님도 곧 돌아가실꺼야 , 명단에 있거든

??? | 필요한역

.... 어떻게 돌아가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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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락사.

??? | 필요한역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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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울지마 , 정떼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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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난 우는거 딱 질색이거든 ㅎ

??? | 필요한역

...... 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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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씨발 ,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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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짜증나 우는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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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쓸데없이 , 죽었는데 정못때는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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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그래도 , 스트레슨데 너네들때메 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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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니깐 쫌 짜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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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짜증나니깐

??? | 필요한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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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올라가 , 저기 계단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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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부터 빨리 올라가 , 처리할꺼있으니깐.

??? | 필요한역

네.....

강아훈이 사라진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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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야 , 나와

권여주

ㅎ 들켰네요

권여주

혐오스러운 저승사자 새끼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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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승사자 | 나이 매우많음 | 싸가지없게 말함

권여주

인간 | 25살 | 싸가지 없음 | 약간의 싸이코끼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