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嫌がらせ、お前」
1話嫌がらせの下乗者の子

짐태꾸욱
2020.03.28閲覧数 1558

밤마다 길을 걸을 때, 나만 들리는 소리

누군가의 이름 세번

매번 듣는 그 이름

지겹고 ,

혐오스럽다

하지만 , 단 한번도 직접 보지는 못했다

듣기만 했을뿐

하지만 , 오늘 그 모습을 보게되었다


정아훈 , 정아훈 , 정아훈


??? | 필요한역
..... 죽는건가요 ....?


김태형
어 , 죽어

??? | 필요한역
그럼 .. 부모님은 ...


김태형
짜피 너네 부모님도 곧 돌아가실꺼야 , 명단에 있거든

??? | 필요한역
.... 어떻게 돌아가시는데요....?


김태형
안락사.

??? | 필요한역
.........(울컥)


김태형
울지마 , 정떼는게 좋아



김태형
난 우는거 딱 질색이거든 ㅎ

??? | 필요한역
...... 끕


김태형
씨발 , 울지마


김태형
짜증나 우는새끼들


김태형
쓸데없이 , 죽었는데 정못때는 새끼들


김태형
안그래도 , 스트레슨데 너네들때메 더 힘들어


김태형
그니깐 쫌 짜지마 ;


김태형
짜증나니깐

??? | 필요한역
......


김태형
올라가 , 저기 계단 보이지?


김태형
너부터 빨리 올라가 , 처리할꺼있으니깐.

??? | 필요한역
네.....


강아훈이 사라진뒤 )


김태형
뭐야 , 나와

권여주
ㅎ 들켰네요

권여주
혐오스러운 저승사자 새끼님 ㅎ



김태형
저승사자 | 나이 매우많음 | 싸가지없게 말함

권여주
인간 | 25살 | 싸가지 없음 | 약간의 싸이코끼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