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してます

自宅で

그렇게 윤기가 여주를 집에 데려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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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하...산책 한번 갔다가 이게 뭔 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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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윤기한테 문자나 해야지.

여주가 핸드폰을 켰더니 문자가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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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누구지??

문자를 한사람은 지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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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엥?윤기오빠가 아니고 지민이 오빠였어?

문자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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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오늘 다친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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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뭐라고 답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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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네~덕분에 잘 들어갔어요~]

보내자 마자 바로 답장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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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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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제 윤기한테 문자를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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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윤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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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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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냥...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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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ㅎㅎ]

그렇게 윤기와 여주는 꽁냥꽁냥 놀다가 잠들었다.

작가

오늘 많이 짧았죠? 죄송합니다 ㅠ개학해서 시간이 없네요ㅠ오늘안에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