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집에서

방탄밖에없어
2018.02.06조회수 114

그렇게 윤기가 여주를 집에 데려다주었다.


여주
하...산책 한번 갔다가 이게 뭔 일이냐....


여주
윤기한테 문자나 해야지.

여주가 핸드폰을 켰더니 문자가 와 있었다.


여주
누구지??

문자를 한사람은 지민이었다.


여주
엥?윤기오빠가 아니고 지민이 오빠였어?

문자내용


지민이
[오늘 다친데 괜찮아요?]


여주
뭐라고 답해야 되지?


여주
[네~덕분에 잘 들어갔어요~]

보내자 마자 바로 답장이 왔다.


지민이
[다행이네요~]


여주
이제 윤기한테 문자를 보내야지!!


여주
[윤기얌~]


윤기
[왱?]


여주
[그냥...보고싶어서^^]


윤기
[ㅎㅎ]

그렇게 윤기와 여주는 꽁냥꽁냥 놀다가 잠들었다.

작가
오늘 많이 짧았죠? 죄송합니다 ㅠ개학해서 시간이 없네요ㅠ오늘안에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