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限だけど愛してる
#12 二人!三!

이첼☆
2021.05.24閲覧数 46

하늘이는 활발한 아이였다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했고, 노는걸 좋아했다

노는걸...좋아했다


민하늘
오오!!

그리고,


민하늘
이름이 뭐에요?

규여준
규..여준


민하늘
꺅!! 완전 이뻐!!

내 이름을 좋아했고


민하늘
언니라고 부를게!!

오빠는 이름으로 부르지만 나는 언니라고 불렀으며


민하늘
헐...언니 눈동자 완전 예쁘다....

누구나 그렇듯 내 눈동자를 유독 좋아했다

그렇게 일방적으로(?) 우리는 친해졌다

나도, 하늘이가 좋았으니까 된거지 뭐

얼떨결에 우리집까지 온 둘

아니...


김태형
헐...다시 뵙네요...///

....셋

얜 어쩌다 온거지?


민윤기
불러도 돼?


민하늘
태형 오빠 불러


민하늘
여러명이면 좋지 뭐

이렇게 되서..


민윤기
-야 김태


김태형
-ㅇ?


민윤기
-지금 여기로 올래?


김태형
-안ㄱ


민윤기
-그분 계신다


김태형
-딱 기다려 10분안에 튀어간다

뚝

이렇게 되서...


김태형
헐...드디어....////

되게 잘생겼지만 내 스타일은 아닌 한 사람도 참여하게 되었지..?


민윤기
나한테 고마워해라


김태형
그래 고맙다 짜샤


김태형
아 너무 아름다우시다...//


민하늘
나랑 친하게 지내자 여준 언니!!

항상 외로움이 곁들던 내 집이

조금 많이 시끄러워졌다

댓 5개 이상 연재 (요즘 현생에 좀 치여서....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