変態一振子に双虐だった

51화

다음날

드르륵

김여주/19 image

김여주/19

"ㅇ...어?"

전정국/16 image

전정국/16

"역시..누나 여기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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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정국아..어떻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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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그 누나한테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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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우씨이...구윤아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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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누나...잠깐 나랑 얘기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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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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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할 말 있어? 그럼 먼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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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ㅇ...아니...왜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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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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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누나...우리 시간을 좀 갖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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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ㅁ...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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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누나도...저 형 좋아하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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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나랑 요즘 많이 시간 갖지도 못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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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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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그럼 내가 미안해지잖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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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미안해할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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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6

(뒤를 돈다)"나 먼저 가볼게.."

타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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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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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하아...대역죄인이 된느낌이다.."

터덜터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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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후우.."

그때

탁탁탁-

의사들이 지민이 있는 병실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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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

문틈으로 슬쩍 보니

삐이이-삐- 다급한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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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

"들어오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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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ㅇ..아...안...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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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ㅇ...일어나 박지민!!!"

하지만 미동도 없었다..

"잠시 나가서 기다려주십쇼!!"

타악

문이 닫혔다..

난 땅에 주저앉았다

안되..

이렇게 엔딩을 맞이할순없잖아...

..일어나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