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男の子はサイコ?

#過去

우리가족은 남의가족 하나도 부럽지 않은 가정이었ㄷㅏ.

하지만 그건 내착각이란걸 난 깨달았다.

6살때일이었다.

아빠의 회사가 망하고난뒤 아빠는 범죄를 저질렀다.

요즘은 돈으로 사는 세상이니까

아빠가 사람을 죽였다. 그것도 아주 어린아이를

어린아이

흑..살려주세요...흡

여주아빠

아니...너의 가족이 돈만준다면 살려준다니까?

어린아이

싫어요..살려주세요..흑

여주아빠

어린것이. 이게 어른한테 말버릇이야!?

사실이 일은 나도 모르는일이였다.

그렇게 아버지 나의아빠가 그 아이를 죽이고 며칠이 지나 들켜버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감옥에 가지 안았다.

당연한 일이였다. 나늘 팔고 돈을 얻었으니

구치소에 안가는게 맞았던 것이였다.

그러자 어느날 아빠는 모를병에 죽고 골목길을 지나가던중

사채업자

아이야..내가 다리가 부셔져서 그러는데..

사채업자

어디좀 같이가주겠니?

어린여주

음...좋아여!

사채업자

여기로 오렴

여주엄마

여주야! 안되!! 빨리 이리로와

어린여주

?왜요??

여주엄마

여기로 빨리!!

엄마가 그렇게 화낸적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

여주아빠

...네

사채업자

이게 어딘가려고!!

사채업자의 손이 내다리를 잡고 있었다

어린여주

..아저씨 살려주세요!!

어린여주

저 살면서 나쁜짓 한거 없어요!!

사채업자

너의 아빠가 나에게 너를 팔았으니 이제 너는 내꺼야!

어린여주

흡..팔아여?

사채업자

그래..ㅋㅋㅋ

여주엄마

여주는 안되! 차라리 날데려가!!

사채업자

흠..그건 안될듯 한데...

여주엄마

어짜피 아이보다 어른이 더 돈벌기 쉽지 안겠어?

사채업자

그렇긴하지..그럼 니가와

어린여주

아야....

사채업자

이아줌마 묶어

네!

여주엄마

이제 여주는 놔줘!

사채업자

ㅇㅇ

여주엄마

여주야..엄마없어도 잘살수있지~!

여주엄마

엄마 어디갔다가 다시올거니까 기달리지말고..

..뚝

엄마에게서 나오는 눈물이 너무나 구슬퍼서 그랬던가 말을하지 않은채 웃기만했다.

어린여주

엄마! 엄마가 한데로 할테니까 엄마울지마..

여주엄마

여주야 엄마가 미안해,.잘해주지못해서 읍..

사채업자

닥치고 끌고가

어린여주

엄마!엄마! 가지마!!

사채업자

저 아이도. 잡아

그말을 듣고 조금 무서워서 도망을 쳤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발걸음 보다 어른의 발걸음이 빠른법

그대로 잡힐뻔했지만..

어디서 확당기는 기분이 들더니 어떤 초등학생이 서있었다.

키는 크고. 덧니가 조금 있었다.

어린민규

괜찮아?

어린여주

네..아니..웅

어린민규

그럼됬어...여기에 있으면 아무도 못찻을거야

어린여주

아....

그게 내첫사랑이었다.

0802 image

0802

판타지 가나왔나여?

0802 image

0802

나왔으면 됬어요 안나왔으면...노.력☆

0802 image

0802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