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の時の君のように
13.誰だって?



하지희(하로운)
그래? 근데 누굴 찾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강다니엘
아~내가 찾으려던 사람은 여자앤데 우리랑 동갑이야, 이름이 하지희였나? 되게 조용한데 모든게 완벽한 애였어..


하지희(하로운)
그렇구나..잠깐!.. (제발 내가 잘못들은거길..)누구라고?!..


강다니엘
우리 고3때 3반이였던 하지희말이야 왜?뭔가 알고있는게 있어??


하지희(하로운)
아니.아쉽게도ㅎ. 근데 이제와서..그 애는 왜 찾는거야?..


강다니엘
사실 내가/// 그 앨 좋아했었거든..ㅎ 근데 그 애는 날 싫어했었나봐.. 날 포함한 모든 애들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는데 어느날 갑자기 차가워졌어 그것도 나한테만..그래서 그 이유를 알고싶어져서 ㅎ


하지희(하로운)
그 앨 좋아했었다고?..


강다니엘
응 ㅎ 근데 생각래보니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거 같아


하지희(하로운)
그래,행운을 빌게 ㅎ (중얼거리며)물론성공은 절대못하겠지만..


하지희(하로운)
나 오빠가 걱정할 수도 있으니까 먼저 집에 갈게 집에 안 데려라줘도 돼 ㅎ


강다니엘
그..그래 잘가~ㅎ

하로운은 강다니엘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고(?) 자신의 집으로 갔다


하성운
어? 지금 왔냐? 치킨 사왔는데 딱 들어왔네ㅡㅡ 하여튼 먹을 복은 엄청 좋아요~


하지희(하로운)
사이다는?


하성운
당연히~있지! 컵 가지고 와라


하지희(하로운)
네~

하성운은 열심히 치킨을 먹고 있다가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지 하로운에게 질문을 했다


하성운
근데 니가 왠일로 내 말을 잘 듣냐? 너 어디 아프냐??


하지희(하로운)
아니.. 나 오늘 고등학교 동창만났어..


하성운
뭐라고?.. 너 무슨 생각으로 그랬냐? 너 미쳤어? 제정신이야?!


하지희(하로운)
오빠도 아는 사람이야..

저의 작품을 봐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행복합니다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구독자 분들 너무 고마워요♡♡우리 계속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