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私たちの間では、
봄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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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イ
【魔法学校が休暇です!】アバニルモン魔法学校



박수영
나는 서둘러 집에 왔어


박수영
왜냐고? 그 번쩍!한 물건이 뭔지 궁금해서 말야


박수영
무튼 난 집에서 그 물건을 꺼내왔어


박수영
"우와~이쁘다~"


박수영
"팔찌인데도 너무너무 이쁘다"


ᆞ


박수영
그렇게 나는 팔찌를 감상하고 있었어


박수영
그러다가..


박수영
"흠...이렇게 이쁜 팔찌를 누가 풀에 떨어뜨린걸까?"


박수영
"잃어버린것을 알면 그 사람도 속상하겠다.."


박수영
"어? 이게 뭐지?"


박수영
"아..바..닐..몬..?"


박수영
"아바닐몬이 뭐지? 처음 듣는 단어인데..."


박수영
"흠...."

똑똑똑

벌컥


박수영
"?"


박예림
"언니~ 엄마가 와서 밥 먹으래!"


박수영
그때 난 예림이가 오자 팔찌를 순간적으로 뒤에 숨겼어


박수영
"어..? 아..어..! 갈게!"


박예림
"언니..뒤에 숨긴거 뭐야?"


박수영
'아아 봤나 보구나..."


박수영
"어?어...그게.."


박예림
"알기 싫음 않 알려주지마ㅎ 뭐해? 빨리 밥 먹자!"


박수영
"ㅇ..응!"

벌컥

탁


박수영
난 밥을 먹고 나서 다시 이 팔찌를 다시 봤어


박수영
"흠..경찰서에 내야 되나? 내긴 싫은데.. 그러기엔 내 양심이..윽.."


박수영
그때 난 이렇게 생각했어


박수영
'그래.. 뭐.. 나도 이런 특별한게 하나쯤은 있음 어때?'


박수영
"그래! 내가 가지지 뭐!!...."


박수영
"근데..이 아바닐몬이라는 글짜는 진짜 뭐지?"


박수영
"무슨 회사 이름인가? 그러기엔 내가 한번도 안 들어봤는데...흠.."


박수영
"에라 뭐르겠다 그냥 자자!"


박수영
도저히 내 머릿속에선 답이 안 나오더라고.. 그래서 난 팔찌를 머리맡에 두고 그냥 잤어

비하인드

수영이 밥을 먹으러 가고 나서


아바닐몬 팔찌
ᆞᆞᆞ



아바닐몬 팔찌
번쩍!

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