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法学校放假啦!】阿瓦尼尔蒙魔法学校

¥3_{Avanilmon Magic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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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나는 서둘러 집에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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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왜냐고? 그 번쩍!한 물건이 뭔지 궁금해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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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무튼 난 집에서 그 물건을 꺼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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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우와~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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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팔찌인데도 너무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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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렇게 나는 팔찌를 감상하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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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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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흠...이렇게 이쁜 팔찌를 누가 풀에 떨어뜨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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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잃어버린것을 알면 그 사람도 속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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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어?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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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아..바..닐..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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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아바닐몬이 뭐지? 처음 듣는 단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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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흠...."

똑똑똑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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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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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림

"언니~ 엄마가 와서 밥 먹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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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때 난 예림이가 오자 팔찌를 순간적으로 뒤에 숨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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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어..? 아..어..!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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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림

"언니..뒤에 숨긴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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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아아 봤나 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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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어?어...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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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림

"알기 싫음 않 알려주지마ㅎ 뭐해? 빨리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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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ㅇ..응!"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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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난 밥을 먹고 나서 다시 이 팔찌를 다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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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흠..경찰서에 내야 되나? 내긴 싫은데.. 그러기엔 내 양심이..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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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때 난 이렇게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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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래.. 뭐.. 나도 이런 특별한게 하나쯤은 있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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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래! 내가 가지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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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근데..이 아바닐몬이라는 글짜는 진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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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무슨 회사 이름인가? 그러기엔 내가 한번도 안 들어봤는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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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에라 뭐르겠다 그냥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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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도저히 내 머릿속에선 답이 안 나오더라고.. 그래서 난 팔찌를 머리맡에 두고 그냥 잤어

비하인드

수영이 밥을 먹으러 가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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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닐몬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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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닐몬 팔찌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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