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兄が…男として…
デート

아로하아미
2018.03.11閲覧数 447

문을 연다 덜컥!


은우
아미야~~!


아미
어..안녕!!...


아미
(지민이 오빠가 신경쓰임)


은우
너 오늘 진짜 이쁘다!!


은우
여신같아!!


아미
어..어..고마워..ㅎㅎ


은우
너 왜그래??


은우
무슨일 있어???


아미
(정신차림)아니야!!우리 빨리가자!!~~


은우
(쓰읍..무슨일 있는것 같은데...)


은우
그..그래!!

잠시후 영화관 도착


은우
우리#^~ㅇ영화 보자!!~


아미
아...


아미
나 공포영화 못 보는데....


은우
무서우면 내손 잡아!!


아미
(괜찮겠지???)


아미
아..알겠어!!..

5분뒤

자리에 앉음


아미
이거 많이 무섭데..


아미
갑툭튀도 많이 나오고...


은우
괜찮아!!내가 있잖아!!


아미
그건그렇지!!

영화 시작!!


아미
으..소리봐.....


은우
(아미의 손을 잡으며)무서우면 내 손 잡으라니까~


아미
어...응..그랬었지...


아미
얼굴이 빨개짐


은우
이따가 우리 잠깐


은우
카페 들리고 쇼핑하러가자!!


은우
내가 카페에서..할말이 있어든..


아미
그래...(할말이란게..뭘까??)


작까
아!!제가 또 장면을 못바꿨네여!!!하..이 돌머리...진짜 죄송해여...진~~~짜 다음엔 실수하지 않도록 할게여!! -돌머리 작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