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彼氏は正式な結婚相手です。
09:元彼氏が正式結婚相手だ



이 지 훈
“ 왜 울고있냐 “


이 여 주
“ 너가 여기 어떻게 .. “


이 지 훈
“ 한참 찾았잖아 .. “

또르륵 -,

이지훈을 보자 눈물이 나왔고 .. 이지훈을 껴안고 20분정도 계속 울기만 하였다 ..


이 지 훈
“ 이제 괜찮아 ? “


이 여 주
“ 으응 .. “


이 지 훈
“ 뭔일 있었어 ? “


이 여 주
“ 묻지말고 .. 그냥 안아주면 안되 ? “


이 지 훈
“ 알겠어 .. “

꼬옥 -,

턱 -,

골목 끝에 무언가를 떨어트리는 소리가 났고 ..

그 소리를 따라 가보니 .. 권순영이 있었다


이 여 주
“ 권순영 ..? “


권 순 영
“ ... “

권순영은 나를 보자마자 도망쳤고 .. 잠깐 본 권순영의 표정은 아주 절망스러웠던 표정이였다


이 여 주
“ 야 ! 권순영 ! “

타다닷-,

뒤따라서 따라갔지만 .. 권순영은 어디에도 없었다..


이 여 주
“ 권순영 .. 어디간거야 .. “

한 5시간동안 찾아다녔을까 ..? 추운날씨에 얇은옷 한장에 반바지를 입고 있어서 몸이 덜덜 떨렸다


이 여 주
“ 권순영 .. 어디갔어 .. “

턱 -,


권 순 영
“ 야 , 너 꼴이 왜이래 “


이 여 주
“ 순영아 ... “


권 순 영
“ 하아 .. 여기서 뭐하냐고 ! “


이 여 주
“ 왜 화를내 .. “

또르륵-,

갑자기 화를내서 놀란마음에 눈물이 나왔고 .. 권순영은 이제서야 미안하다며 사과를했다 ..


권 순 영
“ 걱정됬잖아 .. 진짜 “


이 여 주
“ 너 찾으러 다녔는데 .. 너가 없길래 .. “


권 순 영
“ 너 바보야? 내가 안보이면 그냥 집으로 가지 .. “


권 순 영
“ 왜 계속 찾고 다녔냐고 .. “

걱정됬다고 ..

너 잃어버릴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