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初恋で最後の愛
9.彼の鉄壁はいくら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른채 밥을 먹고 회사 휴게실로 와서 김대리님이랑 수다를 떨고 있었다


하연주
아니, 그래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랐다니까


김용선
팀장님이 원래 그래ㅋㅋ

지금 이게 무슨 얘기냐면 아까 있던 일을 그대로 하소연 중인거지


김용선
아,맞다


하연주
왜??


김용선
너 오늘 회식 올거야?


하연주
오늘 회식 있어?


김용선
응응! 어제 너 들어와서 신입사원 환영회 한다 하던데


하연주
아,그래?


김용선
응!


하연주
그럼, 나는 꼭 가야하겠구나..


김용선
그렇겠지..?


하연주
오케이, 언니 우리 이제 들어가야해


김용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들어가자


하연주
응응





회사가 끝나고 회사 사람들과 식당으로 왔다


김용선
팀장님, 축배 하시죠


김동현
알겠습니다.

그말을 하고 팀장님은 일어났고, 이렇게 말 하였다


김동현
저희 부서로 오신것을 축하하고, 열심히 일 해주세요.

정말 축하하는것 같지 않았다

그렇게 축배가 끝났고, 회사 부서 직원들은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다


김용선
연주씨는 주량이 어떻게 돼요?


하연주
아, 저는 소주 한3병 정도 돼요!


김용선
은근 세네요?


하연주
네ㅎㅎ

그렇게 계속 달렸고 어느새 팀장님은 취해 있었다


김동현
자, 짠!


김용선
어..팀장님 많이 취하신거 같은데요..?


박우진
그러게요..?


정휘인
아뉘이..누가아 벌쒀 취합니까아..


김재환
니가요


김동현
어! 정차장! 정차장도 안 취했눼!


정휘인
그렇습니돠!


김재환
아휴..정차장은 제가 집 데려다줄게요


하연주
그럼, 팀장님은 저희집 가는쪽에 있으니 제가 데려다드리겠습니다


김용선
그래요,다들 내일 봅시다


박우진
네,알겠습니다


김재환
그럼,저희 먼저 가겠습니다


김용선
네, 그러세요


김재환
야 정휘인 가자


정휘인
놔아~ 나 혼자 집 갈 수 있쒜!


김재환
응, 그래 알겠으니까 따라와


정휘인
오케에!!

과장님과 차장님이 갔고 우리도 뒷따라 나왔다




팀장님을 부축하여 길을 가고 있을때 팀장님이 멈춰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동현
왜..왜..나 기억 못해요..?


하연주
팀장님이 지금 술 많이 드셔서 기억 못하시는거예요.


김동현
나 말고 연주씨요..


하연주
네? 뭔소리..

다리에 풀린채로 나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고 말하였다


김동현
나는 너 다 기억하는데..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