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一度
3話

샤과
2019.01.03閲覧数 124

-BTS마을 호수-


김석진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네."


정호석
"여기 공기도 맑고 좋네요.경치도 좋고ㅎㅎ"


김남준
"석진형,형 근데 여기에서 살아요?"


김석진
"응,나 호수 아래에서 살아.인간들에게는 안보여."


정호석
"그래요? 들어가봐도 되요?"


김석진
"당연하지!!!어서들어와."

(석진,남준,호석은 호수 안으로 들어간다.)


민윤기
나도 들어가야겠다. "윽!아파...형,얘들아 나 못들어 갈 것 같은데.형,물이 혹시 성수야?"


김석진
"응;;여기에있는 호수 물이 전부 성수데....그건 왜?"


민윤기
"형,악마는 성수가 약점이라서 잘못하면 죽는데요;;"


김석진
"그럼 어떡하지?호수물을 갈아엎을까?"


김남준
"형 그러면 마을사람들이 곤란할것 같은데요.;;"


민윤기
"형 괜찮아요.저는 호수 위에 있을께요."


김석진
"그래도….불편하지 않을까?그럼 마을에 있는 작은 카페에 갈래?"


정호석
"그래요!!거기에서 먹으면서 얘기해요!!"


민윤기
"그래?그럼 그렇게 하자.나때문이니까 내가 쏠께."


김석진
"진짜?나중에 말 바꾸지마."


민윤기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