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一つ、星一つ
04.病室デート

dbsk050601
2018.03.23閲覧数 55

새벽까지 병간호 해주다가 갔다고 했다.

나는 그 사실을 간호사에게 들었다.

나는 인사를 하고 가려고 했지만 보지 못했다.

어쩔 수 없이 약국에 들려 비타민 하나를 사려고 들렀다


남주
어?이제 안 아파요?

여주(나)
네! 너무 고마워요 ㅠㅠ

나는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남주
그럼 보지 말아요

여주(나)
네...?


남주
병원은 아프면 오니까 아프지 말라구요 ㅎㅎ

여주(나)
아...네!

뭔가 의미심장한 말이었다.

1달 후

모처럼 한가하게 한강을 건너건 중•••


남주
어어엇!!! 부딪혀요!!

여주(나)
으악

다행히 부딪히지는 않았다.


남주
어?

여주(나)
어?


남주
그때...그 환자?

여주(나)
아.ㅡㅡ네 오늘은 쉬는 날인가봐요


남주
아...그만뒀어요 병원

여주(나)
왜요???


남주
연애도 하고 좀 제대로 그러고 싶어서요

여주(나)
아.... 그렇군요


남주
우리 이정도면 거의 운명아닌가? 자주 만나고 우리집도 갔으니까

여주(나)
혹시...작업거는 거에요?


남주
아마도? 사귈래요?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