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しい兄の間に生じた熱愛説

0ARMYL0
2019.11.16閲覧数 75


예리
하... 빨리빨리 사장님

띡띡띡띡띡 띠리리리

(철컥)

사장님
"서론은 필요없을거 같고 본론만 말해봐"


예리
"(역시나... 다 알고 계시네...)...네, 저 먼저 결론부터는 아니에요 정말"

사장님
"그래, 뭐"


예리
"저 진짜 아니에요... 사실 학교에서 좀 일이 있어요"

사장님
"말해봐 찌라시라도 안 생기게 원인을 없애야지"


예리
"설명드리기엔 너무 길어서요... 결론은 제가 따돌림 당하는 학생이라 그런상황이에요..."

사장님
"...네가?"


예리
"네... 저도 너무 힘든데...흐흡..."

사장님
"괜찮아"


예리
"죄송해요, 그런 상황이라 제가 조치라도 취하면 더 악화될게 뻔하니 가만히 있는 중이에요."

사장님
"그래... 일단 내일, 내일 내 방으로 올래? 잠시 얘기 좀 하자"


예리
"...네"

뚝


예리
...내일 어떡하냐

후다닥 다음 날


예리
언니... 저 갔다 올게요


나연
그래, 진짜 언니가 안 데려다 줘도되는거야?


예리
네 ㅎ 괜찮아요, 언니도 좀 있다 스케줄 나가야되면서요...


나연
그치... 무사히 갔다 오기다!


예리
ㅎ 당연! 걱정마요 ㅎㅎ 갔다올게요


나연
응 ㅎ

(철컥)

(쿵)


예리
얼마만에 걷는거냐... 매일 등하교도 매니저 언니가 해주고...ㅎ

그때

예고

??
: 미친년 아냐?


석진
: "좀만 기다려줘..."

.

.

.


작가아
이게 무슨... 1달만 이네요... 미안해요ㅜㅜ


작가아
앞으론 꾸준히 만나도록 노력할게요...ㅜ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