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たちは最終的に行われる運命] {警察物}

정여주

아 , 난 핫초코 마셔야지 -

잠시후 ,

네명 중에 누가 먼저 취했냐고 ?

몰라 ㅎㅋ 다들 비슷하게 취했거든 .

정여주

..뭐야... 이 미친것들은..;;

민윤기 image

민윤기

정여주우우우 -

정여주

정색-) 선배 왜이래 , 방가서 자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래애.. 그래야지..

윤기는 그렇게 터덜터덜 방으로 들어갔다 _

정여주

피식-) 윤기선배는 술버릇 마저 시크하냐..

정여주

그에 비해... 이 새끼들은..

지금 이상황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 개판 ' 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거 같다 _

전정국 image

전정국

어어어 !? 저거 정여주 아니야아..

정여주

당황-) 뭐..? 정여주...?

정국이를 1년 넘게 봐왔지만 ,

반말하는 건 처음이라 꽤나 당황한 여주였다 _

전정국 image

전정국

그래애...! 너.. 정여주...

전정국 image

전정국

절레-) ㅇ..아.... 아니야...

전정국 image

전정국

박지밍처럼 되면 안돼애.. 정구가...!

그말을 들은 여주는 빵 - 터지고 말았다 _

정여주

아...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박지민 image

박지민

야아.. 정여주우... 모가...그렇게 웃껴...?

박지민 image

박지민

베시시-) 나도오..ㅎ 같이 웃을래.... ㅎ

정여주

싸아-) 뭐야 , 이 징그러운 새끼는

박지민 image

박지민

쿠궁-) 내가.. 징그러워....?

박지민 image

박지민

..씁.., 아닝데에.. 정구기가...나보구.. 귀엽다구..

정여주

전정국 지금 제정신 아니야

정여주

너도 빨리 들어가서 자 .

박지민 image

박지민

구우래..! 알게써... ㅎ

박지민 image

박지민

정꾸!!! 자러 들어가야지이... ㅎ

전정국 image

전정국

구래... 가쟈 지미나....

정여주

절레-) 역시.. 제정신이 아니야..

여주는 소파에 기대어 고개를 푹 - 숙이고 있는 태형이에게로 걸어갔다 _

톡톡 -]

정여주

김태형...! 태형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우응...., 냠....

.. 술취한 애한테 이런 말하면 안되는데 ,

.... 너무.. 귀엽잖아.... //

정여주

큼...! 김태형... 일어나봐...!

김태형 image

김태형

함.. 이 목소린 여주누나 목소린데에...,

김태형 image

김태형

베시시-) 어... 정여주다아.... ㅎ

두근

두근 -

정여주

...?

두근 _

두근 _ 두근 _

두근 _

두근 _ 두근 _

여주는 볼이 붉어지며 , 심장이 빨리 뛰었다 _

정여주

ㅁ...뭐지... 핫초코에.. 카페인이 들었나...,

정여주

갸우뚱-) ...아니면.. 부정맥...?

김태형 image

김태형

여쥬야아.. 나 방까지만 데려다주며능 안돼..?

정여주

ㅇ...어.. 그래... 데려다줄께...!

여주는 태형이를 부축하여 , 방으로 데려갔다 _

풀썩 -]

여주는 태형이를 침대에 눕혀주었다 _

김태형 image

김태형

여쥬누나..! 나 할말이써요... ㅎ

정여주

피식-) 뭔데 ?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리와봐요..! 엄-청 중요한 얘기라서.. ㅎ

터벅

터벅 _

여주가 태형이에게 가까이 가자 ,

태형이가 여주의 손목을 끌어당겼다 _

정여주

ㅇ...어...?

풀썩 -]

그야말로 여주가 태형이에게 안긴 상태가 되어버렸다 _

두근

두근 _

두근

두근 _

누구의 심장소리가 호텔의 방에 울려퍼졌다 _

손팅 & 구독 !!

++ 오늘 추연은 여기서 마무리인데요...!

++ 손팅해주시는 분들이 적어져서 마음이 아픕니다.. ((따흑

+ 손팅해주세여... 많이 부족한거 알지만.. ((쭈글

※ 이번화의 포인트 : 드디어 태형이에게 반한 여주와 지금 둘이 한침대에...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