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 아는 아픔

1 | (수정)

조용하고 한적한 수업시간

말 하는 사람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다

최예나: ...(이런 분위기 안 익숙해ㅠㅠ)

장원영: 예나야!! 솔직히 수업..재미없지? ㅋㅋ

최예나: ㅇ..응??

장원영: 맞잖아ㅋㅋ (속닥속닥)우리 쌤이 수업을 좀 재미없게 하긴해 ㅋㅋ

최예나: 아..  그런데 (속닥)우리 이렇게
떠들어도 돼?..

장원영: 상관없어 ㅋㅋ 난 그런거 신경안쓰는데 

최예나: 그렇구나

나는 나와 반대성격인 원영이가 부럽다


장원영: 무슨생각해??

최예나: 응?.. 아 아니야!

장원영: 그나저나.. 너 조금만 꾸미면 진짜진짜 
존예일듯한데.. 화장같은건 안해?

최예나: 화장..한번도 안해봤는데..

장원영: 헐 진짜?? 오늘 내가 너 꾸며주지><
마치고 시간돼?

최예나: 응?..(어짜피 갈곳도 없긴한데..) 웅! 시간돼

장원영: 오케이!! 앗싸 내가 오랫만에 누구 꾸며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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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웃어도 이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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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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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예나야!! 가자ㅎㅎ

최예나: 웅! 근데 어디로가?

장원영: 우리집!

최예나: !? 엄마 아빠 걔셔??

장원영: 아니~!! ㅋㅋ 아무도 안걔셔ㅋㅋ

최예나: 우와..(내가.. 친구집에 간다니..ㅎㅎ)

장원영: 왜 ?ㅋㅋㅋ

최예나: 헉.. 속마음이 튀어나왔다

장원영: ㅋㅋ귀여워>< 앗 나도 속마음이..

최예나: 내가..? 귀여워?

장원영: 응응! 당연하지 조금만 꾸미면 더 귀여울것같아! 얼른 와봐!!

잠시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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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음..괜찮아?..

장원영: 헐 완전 이뻐!! ㅠㅠㅠ


띠리링-

최예나:?? 뭐지? 전화?


{다음화에서 계속}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Kang Hye-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