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àu con thoi nụ hôn táo bạo

17. Chúng ta hãy hẹn hò

그렇게 여주의 생리가 끊나고
윤기는 여주에게 초코,딸기우유를
초,딸 러버인 여주까지 질릴정도로
사주었다





윤기-여주야-!!

여주-(초딸을 가져가며)고마워-^^

윤기-ㅇ..어..(슙무룩)

여주-(귀여워)..







여주-..지훈아

지훈-..내가 오빠거든?!

여주-몇분차이 가지고!!!(빼애액!!!!)

지훈-ㄴ..너..걔네(방탄들)들이랑 
다니더니..변했어..

여주-뭐래
근데.내 친구의 친구의 엄마의
친구의 아들의 쌍둥이 딸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이야긴데

지훈-;;;(딱봐도 지 얘기네)

여주-근데 걔가 어떤 남자애를
보면 막 심장이 떨리고 얼굴이
 빨개지고 뭐라해야 될지 모르겠데

지훈-답 나왔네
좋아하는거야

여주-..내가??걔ㄹ..???!!!!!
ㅇ..아니..걔가?

지훈-(..거짓말 더럽게 못하네)







윤기-유여ㅈ..(동시에

여주-민윤ㄱ..(동시에

여주-먼저 말해

윤기-아냐 너가 먼제 말해

여주-너가 먼저해..ㅎㅎ

윤기-응..



(어TO THE색)





윤기-..나랑..

여주-..사귀자!!

윤기-ㅇ..응?

여주-..사귀자고//

윤기-..

여주-싫ㅇ..?읍







윤기-프흐...좋아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