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여주의 생리가 끊나고
윤기는 여주에게 초코,딸기우유를
초,딸 러버인 여주까지 질릴정도로
사주었다
윤기-여주야-!!
여주-(초딸을 가져가며)고마워-^^
윤기-ㅇ..어..(슙무룩)
여주-(귀여워)..
여주-..지훈아
지훈-..내가 오빠거든?!
여주-몇분차이 가지고!!!(빼애액!!!!)
지훈-ㄴ..너..걔네(방탄들)들이랑
다니더니..변했어..
여주-뭐래
근데.내 친구의 친구의 엄마의
친구의 아들의 쌍둥이 딸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이야긴데
지훈-;;;(딱봐도 지 얘기네)
여주-근데 걔가 어떤 남자애를
보면 막 심장이 떨리고 얼굴이
빨개지고 뭐라해야 될지 모르겠데
지훈-답 나왔네
좋아하는거야
여주-..내가??걔ㄹ..???!!!!!
ㅇ..아니..걔가?
지훈-(..거짓말 더럽게 못하네)
응
윤기-유여ㅈ..(동시에
여주-민윤ㄱ..(동시에
여주-먼저 말해
윤기-아냐 너가 먼제 말해
여주-너가 먼저해..ㅎㅎ
윤기-응..
(어TO THE색)
윤기-..나랑..
여주-..사귀자!!
윤기-ㅇ..응?
여주-..사귀자고//
윤기-..
여주-싫ㅇ..?읍
윤기-프흐...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