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àu con thoi nụ hôn táo bạo

2. £ Hãy là người đưa đón nụ hôn của tôi + Nếu bạn không thích, thì hãy chết đi.

이 글은 유르와 YJ까까누나의
픽션물 입니다
절대 실제가 아니므로 격한 감정이입은
삼가해 주세요










윤기-흠..여긴가?YJ고등학교가

태형-어 여기 맞ㅇ..어!저기 아여주다!

윤기-흐응..저 년이야?

태형-어.저 선배 ㅈㄴ 싸가지 없ㄷ..

여주-야.깔꺼면 앞에서 까지?
뒤에서 ㅈㄴ 쪼잔하게 까지 말고ㅎ

태형-야  너 지금 뭐라고 했ㄴ..

윤기-(탁-)야 너가 아여주냐?

여주-ㅇ

윤기-..ㅋ이년봐라?ㅈㄴ 싸가지 없네?
야.너

여주-뭐

윤기

'내 키스셔틀 해라'


여주-싫은데?

윤기-ㅁ..뭐라고?

여주-싫다고 시발아
갑자기 학교 앞으로 찾아 와서
키스셔틀 하라 지랄이야ㅅㅂ

윤기-ㅎ..허..?
너 내가 누군지 알ㅇ..?

여주-시발 닥쳐
바빠 죽겠는데

윤기-ㅅㅂ뭐라 했냐

여주-꼽냐ㅋ

윤기-그래 시발

여주-아..~꼬우시군아
그럼 꼬아

'뒤지시던 가요?ㅎ'











YJ까까누나야..미안하다
갓작 이렇게 망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