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ện đang trong quá trình sản xuất, mùa 2 của bộ phim tình yêu đơn phương đã hoàn thành.

02. Hiện đang trong một mối tình đơn phương.

유진
"아,, 그것 때문이였어•••?"



유린
"내가 김태형 먼저 좋아했다고"



유진
"먼저 잡은 사람이 임자지..!"



유린
"설마 .. 너 김태형 좋아해?..."



유진
"(얼굴이 붉어지며)......."



유린
"허..,,"




_놀랐는지, 어이없는 웃음을 내뿜고 자리를
박차며 유린은 말하였다




유린
"(울먹)... 내가 너한테 김태형 그리 좋다고 말했는데,"

"실망이야."









.
.
.
.















몇일 후



_10년지기인 유린과 유진이 절교했단 소리에
학교는 떠들석하였다, 그리고 오늘
팀플과제 조가 짜여지는 날이다




선생님
"자•••. 그리고 마지막 C조, 유린이 태형이~"
"하영이,, 유진이~ 이렇게다"
"다들 수고하고, 오늘 수업은 마친다~!"




유린
"... 태형아! 팀플주제 뭐할까?"



태형
"음~"



유진
"그 전에, 팀장부터 정해야하는 거 아니야?"



유린
"아, 그러네."



유진
"그럼 팀장은,"



유린
"조유진, 너가 하는 건 어때?"



하영
"... 얘들아,, 너희 싸운 건 알겠는데..."
"남한테 심적피해를 주면서 까지 싸우는 건 좀.."



유린
"아,, 하영아,, 불편했지 ..! 미안해..."



하영
"아.. ㅎ 아니야! 나야말로 미안..! 내가 띄겁게 굴었지?.."


유린
"아니야~ 내가 잘못한 걸 뭘..."



유진
"잡담 그만하고. 그래서 조장 누가한다고?."



태형
"유린이가 말했잖아, 너가 하라고•••."



유린
"피식-] 태형아, 오늘 끝나고 뭐해? 엄마가 밥 먹재 ㅎ"



태형
"그래? 그럼 저녁 같이 먹지 뭐 오랜만에, 도유도 보고 ㅎ"



유린
"하영아! 너도 갈래? 새친구도 엄마한테 알려드릴려고 ㅎ"



하영
"에•••? 내가....?"



유린
"응! 우린 엄마 사근사근해~ 같이가자~~"
"누구랑은 이제 친구 아니라고 알려드릴 겸."



유진
".... 잡담 그만 하자고 했을텐데(부들부들)"



유린
"유진아,, 추워...? 왤케 떨어...!"




_유린은 착한 척 혼자 쇼를 하며,  유진에게 담요와 핫팩을 건낸다
물론 이 행각은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았다,
왜냐, 직접적으로 괴롭힌적 없을 뿐더러,, 유린은 유치원때부터
착한 척 불쌍한 척 쿨한 척은 혼자 다했기 때문이다.



유진
"...(부들부들)!!.. 이딴 거 필요없으니깐...
잡담 그만하고 회의하자고!!!!!"




촤악 _ !




유린
"악!!..... "


_유진, 유린의 어이없는 행동에 화난 유진
결국 폭발해 들고있던 샤프로 비키라 치다가 실수로
유린의 목을 빗겨 그어 버린다,, 어쩔 수 없는 부위라 그런지
유린의 목에서는 피가 흘렀고 이내,, 태형은 그녀를 벌레보듯 보며
유린을 안아들곤 보건실쪽으로 뛰어가고 앞에 있던 하영도 끝까지 실망이라는 표정을 지으며 태형을 따라가고 반 아이들은 순식간에 시끄러워지며 유진을 까기 시작한다






보건실



_예상치 못한 피에, 놀란 유린은 아파했고, 그녀를 안아든 태형을 그녀를 보건실에 눕혀놓고는 부모님께 연락하여하지만,..



유린
"... 태형아! 연락하지마.."


태형
"무슨소리야..! 니가 다쳤어!!"
"조유진, 그 애가 가해자야 지금은.."


유린
"하지말라면,, 하지마아..! 제발 조옴...!!!"


태형
"유린아..."



_ 아무래도 아직 나는... 유진이가 친구인 것 같다
아무리 싸워도 양보하고 배려하는게 친구라고.... 그랬지




과거


유린의 엄마
"유린아, 아무리 친구랑 싸워도 양보하고 배려하는게 친구야."
"그러니깐, 태형이한테 그러는 거 아니야~ 알겠지?"


어린유린
"네! 엄마- ㅎ"



.
.
.





교실


여학생1
"유진이 그 ×이 그랬다며?"


여학생2
"응, 맞아 똑똑히 봤어! 유린이 목 긋는 거"


여학생1
"무서운 애...."


.
.



유진
"그ㅁ...!!"



유린
"야!! 그만해!!! 사람이 실수 할수도있지!"
"친구가 뭐야! 배려하고 이해하는게 친구잖아..!!!"



여학생1
"유린아..! 우린 널 걱정하는 ㄱ..."



유린
"걱정..? ㅎ 그건 개나 줘. 내 돈보고 달려들면서 걱정은 무슨."



여학생1
"...!!!(울먹) 너 유린이!!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니야?"


남학생3
"뭘 심해~ 존× 멋있는데!!"

남학생2

"ㅇㅈ~!"


남학생1

"야... 저런 친구 없다~?"



.

.

.


유진

"... 잠깐 얘기 좀 해!"



뒷골목 _



유린

"내가 미안해..! 유진아,,"


유진

"차라리 그러지 말지. 그러면,, 널 잊을텐데."



유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