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ội thảo truyện ngắn cảm động

[이번 또 00시에 청소년 자살이 연속적으로 발생했습니다.]

[대한민국 자살율 1등...]

띡-

ㅎ: 왜..

ㅎ: 왜 정부는 자살율보다 출살율을 신경쓰는거지..

{옥상}

ㅎ: 와.. 좋다ㅎ

ㅎ: 죽기 좋은 날이네..ㅎ

끼이익

ㅎ: 뭐야..? 올 사람 없는데?!!

ㅂ: 아..

ㅎ: 왜 올라오셨..

ㅂ: 그냥 공기쐐려고..  왔는데.. 
이미 있었네요..

ㅎ: ㅎ.. 걱정마요..  곧 없을꺼니까

ㅂ: 아.. 그렇게 없어지면 안 슬퍼요..?

ㅎ: 있어봤짜 농락당하고 뒷담까이고, 챙겨줄 사람 없는데

ㅎ: 뭐하러 살까요..?

휘인의 얼굴은 웃고있었다.

하지만 왜일까?

그녀의 얼굴엔 웃음이 아닌 씁쓸함이 더 무더나 있는듯하였다.

ㅂ: 제가.. 챙겨드릴꼐요..

ㅎ: 괜찮아요 어짜피 오늘 처음 만났는데

ㅎ: 굳이 챙길필요까진 없어요. 그래봤짜 다들 힘들다고 떠나든데

ㅎ: 이젠 정말 다 필요없어요

ㅎ: 옛날부터 인형, 화장품, 이젠 돈까지 원하며 살아왔는데

ㅎ: 막상 끝이 보이니 뭐든 다 필요없어진거있죠?ㅎ

ㅂ: 끝을 안 내면 되죠

ㅎ: ㅎ.. 늦었나봐요.. 이젠 정말 갈 시간인거같네

ㅎ: 제 인생 마지막까지 재밌어줘서 감사합니다..ㅎ

ㅂ: 저기요..? 잠시만요..!

별은 난간에 있는 휘인의 팔을 자신을 향해 떙겼다

하지만 휘인은 절반이 공중을 향해 있어

별은 그 힘을 이기지못하고 휘인과 같이 떨어졌다

ㅎ: 지금 뭐하는-!!!

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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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00시에서 또 2명이 같이 옥상에 떨어져
 숨진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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