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ấy nói anh ấy thích tôi

Anh ấy thích tôi (Chuẩn bị cho Lễ hội Thể thao 3)

밥 다 먹고-


"조심히 가~"

photo
"여주야, 나중에 다같이 올게~"

"응!! 조심해서 가~"

photo
"또 나만 안챙겨."

"응 만나서 전혀 안 반가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허.. 진짜 누나 미워"

"응. 평생 미워해^^"

photo
"진짜로 가볼게. 너무 늦게까지 준비하지 말구.. 준비 끝나고 집 들어오면 문자해."

"응응!!"

"그래. 안녕~ 이대휘 빨리빨리 나와라;;"

"아, 형 기다려~"


철컥- 

탁-



"하.. 뭐지..? 폭풍이 왔다 간 기분이야.."


여주는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양치하고 화장 수정 후 설거지까지 마친 후 핸드폰을 만지다가 8시가 되자 집을 나섰다.


"스누피!!><"

photo
"쭈다!!><"

"오래 기다렸어?"

"아니? 별로! 아까 왔어!"

"히히.. 갈까?"

"잠시만. 여주야 머리 묶고 나왔어야지~ 운동할건데"

"아.. 지금 묶을게!"

"머리끈 이리 줘. 내가 묶어줄래"

"에이~ 어떻게 묶어~"

"나 친척 여동생들 머리카락 엄청 묶어줘서 잘 묶어~ 머리끈 얼른 이리 줘"

"쓰읍..."


탐탁치 않아하는 여주


"나 못 믿어?"

"그건 아닌데.."

"그러 머리끈 이리 주면 되"

"알았어.."


결국 머리끈을 승우 손에 주는 여주
승우는 곧이어 능숙하게 여주에게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어주었다.



"오... 진짜로 잘 묶네?"

photo
"내가 뭐랬어! 잘 묶는다고 했지?"


의기양양하다는 듯한 행동과 뿌뜻한 얼굴로 웃는 승우가 
귀여워보이는 여주다.


쪽-


photo
"어..? 뭐야? 지금 먼저 뽀뽀해준거야?"

"ㅇ...아.. 빨리가자! 이러다가 늦겠다!!"

"어디가. 마저 해줘야지"



승우가 여주의 손목을 잡고 자신쪽으로 몸을 돌려 두 볼울 잡고
 입을 맞췄다









으악!! 지금 저도 제가 뭘 쓴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체육대회 전 꼬냥거리는 걸 넣고 싶었는데... 킁... 죄송합니다. 머리 박을게요.
판사님,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