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ày, đó là của tôi [hoàn chỉnh]
Tập 1. Trường học hỗn hợp nam nữ.

백서월
2022.10.24Lượt xem 342
내 이름은 백여주 18살이다
"아니 글쎄 걔가 - "
얘는 임서린 내 초딩 때부터 단짝 똑같이 18살
- 콰앙
"얘...얘들아!!!"
"아..누가 문을 이렇게..!"
"아 미안.."
"..?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지"
"얘들아 잘 들어 이거 나도 지나가다 교장쌤이 말 하는거 들었거든?"
"아니 그래서 뭔데"
"우리 학교가..남녀공학으로 바뀐데!!"
"뭐..?"
"아..안돼!"
"하..내가 남녀공학 싫어서 여고 온건데.."
그렇게 몇몇 아이들이 싫다는 뜻으로 말을 해댔다
"...무슨 학교랑?"
그 때 어떤 여학생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남운고랑"
- 뭐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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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얘기가 달라지지.."
"거기에 강태현이랑 최연준 있잖아!!"
그렇게 아까까지 싫은 티 내던 학생들이 아무일 없던 듯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얘기한다
"..임서린.."
"백여주.."
"우리 남친들 있잖아.."
"맞아.."
"좋은거지?"
"...하아..맑은하늘에 남녀공학이라니"
"그래도 재밌게 보내자!"
다음날
- 꺄아아악
"와..쟤네 포스 미쳤네"
"그니까 저렇게 둘이 걸어오니까.."
그 때 연준과 태현이 둘 옆으로 지나간다
슥 -
"..!"
진짜..저 늑대같은 최연준 손도 잡아주고..
쉬는시간
"으어..태현이랑 같은 반 안됬어.."
"나도 거든?"
"..저기 백여주..!"
"응?"
"연준이가 너 불러!.."
"아..응!"
잠시후
"연준아, 왜 불렀,"
"잠깐 이 쪽으로,"
연준은 여주를 살짝 안아 사람이 없는 곳으로 옮겼다
"왜, 들킬 것 같아?"
"그럼? 공개 할까?"
"아,아니..그냥.."
피식 -
부비적 -
연준은 여주에 품에 꽉 들어갔다
"으어어.."
그 때 마침 쉬는 시간을 끝내는 종이 울렸다
파앗! -
그렇게 여주는 종이 끝나기 무섭게 연준을 밀쳤다
"이,이제..반으로 가.."
- 피식
"응"
-
"..?"
"너 얼굴이 왜 이렇게 토마토야?"
"뭐,뭐래..!"
작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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