嘿,那是我的[完成]

第一集:男女同校

"아ㅋㅋㅋ 그래서 걔가 뭐라고 했는데?"


내 이름은 백여주 18살이다


"아니 글쎄 걔가 - "


얘는 임서린 내 초딩 때부터 단짝 똑같이 18살


- 콰앙


"얘...얘들아!!!"

"아..누가 문을 이렇게..!"

"아 미안.."
"..?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지"
"얘들아 잘 들어 이거 나도 지나가다 교장쌤이 말 하는거 들었거든?"

"아니 그래서 뭔데"

"우리 학교가..남녀공학으로 바뀐데!!"

"뭐..?"

"아..안돼!"

"하..내가 남녀공학 싫어서 여고 온건데.."


그렇게 몇몇 아이들이 싫다는 뜻으로 말을 해댔다



"...무슨 학교랑?"


그 때 어떤 여학생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남운고랑"


- 뭐어어?!?!





"이러면 얘기가 달라지지.."

"거기에 강태현이랑 최연준 있잖아!!"


그렇게 아까까지 싫은 티 내던 학생들이 아무일 없던 듯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얘기한다


"..임서린.."

"백여주.."

"우리 남친들 있잖아.."

"맞아.."

"좋은거지?"

"...하아..맑은하늘에 남녀공학이라니"

"그래도 재밌게 보내자!"



다음날



- 꺄아아악

"와..쟤네 포스 미쳤네"

"그니까 저렇게 둘이 걸어오니까.."


그 때 연준과 태현이 둘 옆으로 지나간다


슥 -

"..!"

진짜..저 늑대같은 최연준 손도 잡아주고..


쉬는시간



"으어..태현이랑 같은 반 안됬어.."

"나도 거든?"

"..저기 백여주..!"

"응?"

"연준이가 너 불러!.."

"아..응!"



잠시후


"연준아, 왜 불렀,"

"잠깐 이 쪽으로,"


연준은 여주를 살짝 안아  사람이 없는 곳으로 옮겼다



"왜, 들킬 것 같아?"

"그럼? 공개 할까?"

"아,아니..그냥.."



피식 -


부비적 -




연준은 여주에 품에 꽉 들어갔다



"으어어.."



그 때 마침 쉬는 시간을 끝내는 종이 울렸다



파앗!  -


그렇게 여주는 종이 끝나기 무섭게 연준을 밀쳤다



"이,이제..반으로 가.."



- 피식



"응"


-


"..?"
"너 얼굴이 왜 이렇게 토마토야?"

"뭐,뭐래..!"







작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