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ày, đó là của tôi [hoàn chỉnh]

Tập 10. Ai là thủ phạm?

학교




"어? 안녕 여주야ㅎ"

"아..어"

"나 연준이 잘 꼬셔지는 것 같아ㅎ"

"뭐래.."

"..? 뭐라고?"

"잘 꼬셔지긴 뭐가 잘 꼬셔져"

"..넌 몰라서 그래"
"너 없으니까 조금은,"

"미안한데 최연준 임자있다고ㅎ"

"..듣긴 들었어"
"하지만 내 것으로 만들려고 꼬시는거 잖아"

"근데 연준이는 안 넘어갈텐데"

"...아니 나한테 올 걸?"

"너 걔가 누구랑 사귀고 있는지 알아?"

"..."

"표정을 보니까 모르는 것 같은데"
"연준이 여친 나야ㅎ"

"..!  뭐?"

"나라고 연준이 여.자.친.구가."

"..."

"그리고 남에 것 뺐는 거 진짜 나쁜거야"

"..그래서..뭐 어쩌라고?"
"잘 하면 너 같은 건 질릴 걸?"

"정신 좀 차려"

"아니 난 꼭 가질 거야 ㅎ"

"..."

"그리고 백여주 너 지금 이 모습 되게 웃긴 거 알지"





여주에 귀에 대고 작게 속삭이는 지에다




"...뭐?"



짜악 -!!





"아.."





지에는 여주에 뺨을 때린다





"..별 것도 아닌게 나대고 있어"





..맞다 난 역시 김지에보다 쎄지는 않나보다
난 그냥..



.
.





화장실




"..얘가 손이 좀 맵네"

"..."

"..?"

"백여주?"

"임서린?"

"야 백여주!  너 얼굴이 왜 그래!"

"아.."



어떡하지..?






몇분 후




여주는 이때까지 있었던 일은 서린에게 말을 한다






"미친년이네"

"하아.."

"그리고!!  지금 뺨을 때려야 할 사람이 누군데 지가 때려?!!!"

"나도 그냥 확 때릴걸 그랬나?!"

"으음.."


"..백여주?"

"..!"






여주는 급히 자신의 볼을 손으로 감싼다





"..?"

"어..응 연준아"

"볼을 왜 가려"

"아 그게"
"..이.."
"이가 아파서..! 가린거 아냐"

"누가 그런 거짓말에 속겠냐"

"지,진짠데?"

"손 치워봐"




도리도리 -




고개를 죄우로 젓는 여주다





"내가 치우기 전에 얼른 치워봐"

"..아"





안되는데..




"얼른"






결국 마지못해 볼을 가렸던 손을 치우는 여주다







스윽  -







"..."
"백여주 이거 누가 그랬냐"





.
.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