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ạm ngừng] Min Yoongi, nửa người nửa thú sói ♡ Eun Yeo-ju, siêu năng lực

반인반수[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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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인간 민윤기♡초능력자 은여주





"...지랄하고 앉아있네.

너나 좆까 씨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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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뭐?

허-이 새끼가 지 애미를 닮아서는 싸가지 없는 것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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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지랄도 풍년이다ㅋㅋㅋ.

그 아가리나 당장 닥쳐."



"이게 진짜 아버지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그러더니 아버지는 손을 들어 날 때리시려 하였다.

그리고,난 그걸 막았다.






"허?이게 내 손을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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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막으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



"네가 잊었나 본데,나 늑대들의 왕이야.

네 아버지이자,늑대들의 왕이라고."



"근데 어쩌라고."



"내가 왕이니까,너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거지ㅋ."



"그렇게 치면 나도 왕인데?"



"아,진짜 이 새끼가 돌았나.

너도 네 애미처럼 뒤지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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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어머니는 네가 죽였구나."



"그래,내가 죽였어.

쓸 데도 없는 년.빨리 죽어서 다행이지."



"..개같은 새끼."



"뭐?"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새끼."



"이게 진짜,아버지한테 못하는 말이 없네.
꼴도 보기 싫으니까 그냥 이집에서 나가!!"



"뭐..?"



"이 집에서 꺼지라고."

"니같은건 자식도 아니니까 당장 꺼져!!"



"..."



"왜,나가라고 하니까 이제야 좀 무섭냐?"



"..."



"ㅋ병신같은 것 너같은 걸 왜 낳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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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뭐?"



"씨발놈아 내가 나가면 되잖아.

누가보면 누구는 집 없어서 안달난 미친놈인줄 알겠네."



"그리고,네가 나 낳은 것도 아니잖아.
내 어머니가 낳아주신거지."



"니 애미 얘긴 작작하고,당장 집에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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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중에 꼭 니같은 새끼들 다 밟을거야."



"한번 그래봐라.

아까 말했듯이,나는 왕이라서 아무도 못건드리는데,

너라고 뭐 다르겠냐?ㅋ"



"그렇게 치면 나도 왕이라니까,개새끼야."



"지랄도 적당히 해라,윤기야.

니같은건 그냥 호적에서 파버리면 그만인데."






"피식-한번 그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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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내가 왕위 계승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