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인간 민윤기♡초능력자 은여주
"...지랄하고 앉아있네.
너나 좆까 씨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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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뭐?
허-이 새끼가 지 애미를 닮아서는 싸가지 없는 것 봐라."

"하..진짜 지랄도 풍년이다ㅋㅋㅋ.
그 아가리나 당장 닥쳐."
"이게 진짜 아버지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그러더니 아버지는 손을 들어 날 때리시려 하였다.
그리고,난 그걸 막았다.
"허?이게 내 손을 막아?"

"왜?막으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
"네가 잊었나 본데,나 늑대들의 왕이야.
네 아버지이자,늑대들의 왕이라고."
"근데 어쩌라고."
"내가 왕이니까,너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거지ㅋ."
"그렇게 치면 나도 왕인데?"
"아,진짜 이 새끼가 돌았나.
너도 네 애미처럼 뒤지고 싶냐?"

"...역시,어머니는 네가 죽였구나."
"그래,내가 죽였어.
쓸 데도 없는 년.빨리 죽어서 다행이지."
"..개같은 새끼."
"뭐?"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새끼."
"이게 진짜,아버지한테 못하는 말이 없네.
꼴도 보기 싫으니까 그냥 이집에서 나가!!"
"뭐..?"
"이 집에서 꺼지라고."
"니같은건 자식도 아니니까 당장 꺼져!!"
"
"왜,나가라고 하니까 이제야 좀 무섭냐?"
"
"ㅋ병신같은 것 너같은 걸 왜 낳아가지고."

"...씨발."
"뭐?"
"씨발놈아 내가 나가면 되잖아.
누가보면 누구는 집 없어서 안달난 미친놈인줄 알겠네."
"그리고,네가 나 낳은 것도 아니잖아.
내 어머니가 낳아주신거지."
"니 애미 얘긴 작작하고,당장 집에서 나가."

"내가 나중에 꼭 니같은 새끼들 다 밟을거야."
"한번 그래봐라.
아까 말했듯이,나는 왕이라서 아무도 못건드리는데,
너라고 뭐 다르겠냐?ㅋ"
"그렇게 치면 나도 왕이라니까,개새끼야."
"지랄도 적당히 해라,윤기야.
니같은건 그냥 호적에서 파버리면 그만인데."
"피식-한번 그래봐."

"어짜피,내가 왕위 계승자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