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ắm tay một đứa trẻ đang chơi trên bãi cát và ngắm hoa anh đào.

"힝ㅜ 머야아"

"야 전정국 그만 찡찡대; 너가 애기야? 왜 자꾸 찡찡대는데;;" 

"?.."

"아 짜증나"

여주는 문을 닫고나갔다.



.







.



요즘 모든게 짜증난다.
나는 야자를 빼고 집으로 왔다.

"후.."

"어? 00이 왔어?ㅎ"

"의진오빠??"

"안녕ㅎ 오랜만이다"

"와 오빠 어른 다 됬네"

"야 나 너랑 3살차이다. 너 고3  나 22살이라고ㅜ"

"아니네 아직 애기네 애기"

"이씨 암튼 너 무슨 고민있냐?"

"아니?"

"으이구우"

의진이 00의 머리에 꿀밤을 때렸다

"이씨.. 아퍼!!"

"뭔데 말해봐 이 오빠가 다 들어줄게"

"오빠는 개뿔 아저씨지 아저씨"

"노노 나는 오.빠 지"

"ㅋㅋ 됬어 ㅋㅎㅋ"

"ㅎㅎ"

의진오빠는 어렸을때 놀던 동네 오빠였지만 많이 알고 자라 가끔 놀았는데 요즘 오빠가 바쁘다 보니.. 오랜만에 본 의진오빠였다.

몇시간 후

"오빠 이제 갈게"

"벌써 가? 나 오늘 혼자라 무서운데ㅜ"

"오빠 내일 알바일찍 가야되서 미안ㅜ 다음에 왔을땐 자고 갈게ㅎ"

"알겠어 잘가ㅎ"

.

.

.

의진오빠가 가고  나는 인☆에 사진을 업로드했다.

photo
@Euijin 오빠 미안.. 난 그림이 아닌가벼..
#의진오빠 #오랜만 

ㄴEuijin: 욜~ 그림 쫌 하네
ㄴ00: 진심이 하나도 안 담겨있는데?

ㄴJimin: 그림 잘 그리네
  ㄴ 00: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