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꺼 내가 가질게

22화

《욕설이 나옵니다!!》


어릴때 수술을 받긴 했는데... 그 의사가 시발...
어?
태산의 입에서 욕설이 나오자 하나는 당황했다.
지금까지 태산의 욕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의사가 왜....?
내 심장이식을 받는 이유를 모르나....ㅆ
아니 진정해. 제대로 말해봐. 괜찮아.
심장 이식을 받을 심장을 심장병이 있는걸로 해서...
아..... 그런 거구나..
응. 그래서 너랑 평생 함께하지 못할 수도 있어.
그런 말 하지마! 우리 평생 함께할거야. 걱정하지마.
그게 안될 수도 있다고. 하나야.
아니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죽을 수도 있다고 문하나!!!!
한태산!!!
하나는 태산에게 화를 냈다.
하나는 자신도 당황했다.

photo

ㅁ...미안....갑자기 욱했네...
하... 괜찮아.
저번처럼 또 화난척 하는거 아니지...?
뭔 그런 질문을 하냐? 어? 우리 방금 서로 진심으로 화낸거다.
아.. 미안.... 내가 괜히...
...
하나와 태산은 순식간에 싸우고 사이가 서먹해졌다.
하나는 사이를 풀려고 연락을 보냈다.

[태산아]
[보고싶다]
이게 뭐야...
하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방금 싸우고 나온 연인이 보고싶다니...
이게 맞나 싶었다.

사실 하나는 태산이 죽는다고 하자 너무 당황스러웠다.
하나도 태산과 평생 함께하고 싶었다.
그러나 탸산의 심장병 소식에 자신도 모르게 슬프고 화가났다.
그러한 마음에 태산에게 소리쳐 버린것 이다.

띠링

[문하나. 지랄하지마.]
태산의 차가운 말투에 하나는 당황했다.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Tae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