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함을 원하는 악녀입니다

그평악 - 제 3화 - 엄.. 여주가 저랑 친구를 하고 싶다네요

ㅎ.. 안녕 나 한희연이야
사실 이 일기를 쓰는것도 지겨워
왜냐 그 애들에 대해 쓰는거자나

일단 그 개새, 아니
빌어먹을 작가님이 ^^
그 사람들이 온다는걸 알려주셔서 ^^

나 졸라 빡쳤, 아 사실 몰라
나도 지금 미쳐서 일단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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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 / ···
싀벌 그러면 남주들이 여기로 ···

"철컥"

희연 / 아시발이 아니라..?
"앗 조때따"

"심지어 남주들만 있냐고 왝!!!!!"

정한 / 아, 뭐야 한희연 없다며 ;;
다른대로가 아 괜히 기분만 잡쳤어

희연 / 뭐이 시발?
야 기분 잡친거 나도 그러거든? ;; 

지수 / 됐고, 너 여기 왜 있어
여주 괴롭히려는 작전같은거 짠거 아니지?

희연 / 어떨 때 보면
니가 나보다 더 그런거 잘할거 같은 상상이..

아무래도 너가 더 미친거 같아.

희연 / 아 진짜 그만 말 시키고
황금같은 내 점심시간 보낼거니까 비켜

민규 / 아니 솔직히 우리도 "황금같은" ^^
점심시간 보낼려고 했는데 니가 와서 기분 잡쳤으니까
여기있어

희연 / "뭐지 이 집창광공이 말할거 같은 멘트는"
아 ;; 뭔 억지야 드러워 미쳤냐? 우엑-... 웩

민규 / 아, 그래도 그렇지 그건 좀
야 그래그래 됐어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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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 / 너 뭐하는 새끼니
진짜 궁금하다 이런 미친새끼를 봤나

"철컥"

희연 / 아시발?
약!! 사람 말히는데 문을 닫어???

-
-

희연 / 시발.. 쟤네 때문에 기분 잡쳤, 엥?
아 저 새끼들 여주한테 뭔 지랄을 하는거임
여주야 언니가 간다잉~!

"퍽퍽"

바보같은 애 1 / 야 더 때려 ㅋㅋ
재미없게 그렇다고 얘 안 죽잖아 ㅋㅋ

바보 같은 애 2 / 아 ㅇㅋ 그러자
어차피 얘가 잘못한건데 뭐 해봤자 죽겠어? 
그리고 얘가 먼저 우리 오빠들한테 꼬리쳤잖, 헐

여주 / .. ㅎ,희연ㅇ.. ?

희연 / 오 애들아 재미있는거 해?
하, 다시 한번 그 주둥이 지껄여봐 뭐라고? ㅎㅎ

바보 같은 애 1 / 야 튀어 우리 좆됌

희연 / 야 튄다고 튀어지는게 안될텐데
이 새끼들아 나 궁금한게 좀 많은데 얘기 좀 할까? ㅎ

바보 같은 애 1 / ㅈ,죄송합니다!!
다시는 ㅇ,이런짓 안 할게.. 요..

희연 / 아 바보같은 주둥아리.. 쯧 닥치고
내가 맞은게 아니라 이 김여주가 맞았으니까 정중하게 사과해
안 그러면 너네가 여기서 맞는다? ㅎ

(오싹)

-
-

희연 / 야 김여주 일어나
너 괜찮냐? ㅎ 

여주 / ㄱ,고마워 희연아..

희연 / 아, 근데 남ㅈ, 가 아니라
걔네들은 뭐하길래 너 안지키고 혼자야?

여주 / 그,그게..
짐깐 빵 사러 갔다가..

-
-

희연 / .. 그래서 혼자라고?
그래도 걔네링 같이가야 안전해

여주 / 어? 그래..?
아 그리고 애들이 곳 온다고 했어

희연 / 아, 다행이네
내가 오늘 지켜준거 비밀이고
너만 알고있어 여주야 알겠지? ㅎ..

여주 / 왜..?
고마운 일이잖아 애들한테 말하고
너랑 같이 다니려고 친구 하고 싶어서..

희연 / 여주야 나보다 더 좋은 친구들이야
나한테는 안 그러지만.. 큼 널 지켜주잖아

여주 / .. 아니 그래두...
고마운 일인데...

희연 / 나는 둘보다 혼자가 더 어울리는 사람이야
너는 사랑받아야해 나 차럼 바보같게 행동하지 말구!

"휙"

희연 / 아, 너무 무리했나 조금 어지럽ㄴ,

여주 / ㅎ,희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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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아 희연아!!

희연 / "뭐지 약간 부담스러운 눈빛들은"
"설마 나 쓰러진거야??? 어쩐지.. 어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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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 / "아휴.. 그래도 일어나야지.."
"근데 시발 남주들도 같이 있,"

여주 / 희연아!! 괜찮아??
걱정했잖아 갑자기 쓰러져서..

준휘 / 괜히 널 괴롭힌 애
도와주지 말고 빨리 가자 우리 하교 시간이잖아

희연 / "에.. 시바?"
"쉬벌 나 계속 잠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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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아니야 희연아 내 말 들려???
안돼겠다 오늘 나랑 같이가 희연아!

원우 / 너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러는거 다 아니까
다시는 그런짓 하지마라 우리도 괜히 니 얼글 보기 싫어서

희연 / 저기 ^^ 너네만 싫은게 아니라
쓰러진 나더 싫단다 ^^

여주 / 일단 희연아 나 가방 챙겼어
빨리 가자!

희연 / 내껀 언제 챙겼데,
근데 나 혼자가는게 편해서 여주야 미안

여주 / .. 응?
힝.. 희연이가 혼자가면 나도 혼자갈래..

희연 / ....?????
아니야 너 얘네랑 가 나는 편,하다니까?

여주 / 아니야.. 알겠어..
나도 희연이처럼 되고 싶어서 혼자갈래

승철 / (찌릿)
그냥 1번만 같이가 

희연 / .. 에
아니 난 거절만 한건데

정한 / (오싹)

희연 / 아우씨 알겠다고
그 눈빛 좀 풀어라 ;; 어우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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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4일만에 끝..
너무 소재가 빨리 없어져서.. ㅜㅜ

일단 빨리 나는 철벽녀다 작품 들고 올게여..
쓰고 있으니까여... 기다려 주세여 🤍❕

류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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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Josh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