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ẽ kể cho các bạn nghe câu chuyện về việc tôi đã gặp một bậc tiền bối nổi tiếng tại một khu chợ

"미쳤다.."
"미쳤어..."
"미쳤다고 김여주!!!!ㅠㅠㅠㅠㅠㅠ"

현재.. 지금의 나는.. 이불킥하고 난리가 났지.. 왜냐고?? 왜겠어.. 아까 일 때문이지...ㅠㅠㅠㅠㅠ♡♡

"여기가 현실세계 맞죠..?"
"여기 막 꿈이거나 그런거 아니죠...?"

내가 미쳤다 미쳤어.. 내가 첫키스를... 와...🤭 동네방네 전정국선배 소유권을 주장하고싶다만 그러면 진짜 내가 큰일이 날지도 모르기때문에...🥲


"아악!! 몰라몰라!!!"


오늘밤은 진짜 잊을 수 없는 밤이 될것같다. 이 말랑하고 살랑거리는 감정들을 잊을 수도 없을것같고 무엇보다.. 응... 선배와의 키스를 잊을 수가 없다.. 김여주 변태..😭
게다가 선배는 첫키스는 아니신것같던데.. 아니라면 이렇게 잘할리가 없어..🤨


"꺄아아아ㅏㅇㅇ❤"


"뭐야!! 여주 무슨일이야!!"


"ㅇ..어..? 아..아빠..?"


"무슨일인데!!!!!!"


"아..그.. 별 일 없어"


"근데 왜 한밤중에 소리를 지르고 그래"
"윗집에서 민원들어오겠다."


"조심할게용❤"


"하트 떼라"


"넵."


"어여 자라"


"아버지도 안녕히주무세용"


"오냐"









오늘도 등교를 하러 나왔는데 오늘도 역시 선배가 먼저 항상 만나는곳에 먼저 와 계셨다.
아 선배보니까 어제 일 생각나서 얼굴이 후끈후끈하다..ㅜㅠㅠㅠㅠㅜㅠㅠ


"왔어?"

"ㄴ..네!!"
"갑시다!!!"


"그래"



아따.. 미쳐버리겠구마잉... 심장이 완전 두근두근.. 이대로 심박수을 잰다면 나는 890이 나올것이다.. 아 선배 얼굴 못보겠어ㅠㅠㅠㅠㅠㅠㅠ


"여주야"


"ㄴ..ㄴ..네???"


"왜 내 얼굴을 못봐?"


핫쒸 딱걸렸다. 안걸릴려고 노력했는데 선배눈에는 잘만 보이나보다...


"아닌데요..?!"


"진짜?"


"그럼요!!"


선배는 큰 두손으로 내 양쪽 얼굴을 잡아 선배를 보게 했다.


"ㅇ..어..너무 가까운데...?!"

"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덕분에 나의 얼굴은 금붕어가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