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ẽ kể cho các bạn nghe câu chuyện về việc tôi đã gặp một bậc tiền bối nổi tiếng tại một khu chợ

"여주야"


"헐 선배!!ㅠㅠㅠㅠㅠㅠ 진짜 와주셨네요??"


"어떻게 안와"


"선배 최고최고!!"


"속상하게 이게 뭐야 진짜..."


"미안해요...선배 말 잘 들을걸..."


"더 큰사고..났으면.. 어쩔 뻔했어..."


"ㅇ..어..?? 선배 울어요..??"


"내가 하루종일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어어... 선배 울지마요...!!"


선배는 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나를 걱정해주었다. 울지말지... 선배 울면 나까지 슬퍼지는데...


"제가 아픈데 왜 선배가 울어요 ㅋㅋ"


"너가.. 아픈게 슬프니까... 그렇지"


"알겠어요 이제 더 안다치게 노력할게요!!"


"그래... 뭐 먹고싶은건.. 없어?"


"저 그거 먹고싶어요!!"


"뭔데?"

"나의 엄마는 외계인이였던 건에 대하여 요!!"


"아 금방 사올게 조금만 기다려"


"고마워요!!"


정국선배 최고최고 완전 최고!!! 벌써 최애 아이스크림을 먹을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하다❤

정국선배가 나간 후 2분 지났나? 벌써 문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랬다. 엥..? 벌써 오신다고..?


"여주야!!"


"아빠??"


병실로 찾아온건 다름아닌 우리 아빠였다.


"태형이 아빠 연락 받고왔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진짜!!"


"어허헝.. 나도 모르겠어 :) "


"아이고.. 못난 얼굴 더 못나졌네"


"아빠..?다친 딸한테 할 말이야..?"


"이래가지고 시집은 갈 수 있을란지..."


" 아..빠..?"


"그래, 뭐 먹고싶은건 없고?"


"딱히 없어!!"


"내일은 엄마오실거야"

"필요한건 뭐 없고?"


"읎어요 읎어"


"알겠다. 필요한거 있으면 연락하고"


"넹"


"아빠 일때문에 다시 가봐야해. "

"무슨 일 생기면 아빠한테 전화하..."


"알겠어!!"


"딸 나중에 보ㅈ.."


드르륵-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