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ỉ vì em là mối tình đầu của anh

Tập 18. Bạn dễ thương đến mức tôi muốn chết mất.

너와 나의 거리

이제 단 1m도 남지 않았다

더 가까워 진다



"원우야!"


이상한 상상하지 말고요.


그냥 학원가다가 만난거야

학원이 늦게 끝나서 밤에 혼자가느라 심심했는데

글쎄 원우를 만난거지

ㅎㅎㅎㅎㅎㅎ



"안녕 여주야 밤늦게 어디 가는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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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건 아니고 오는거! 학원에서 오는 길이야"



어머 지금 내 걱정해주는거야?

쏘 스윗가이...





"난 편의점에서 필요한거 사고 오는 길"



아~

필요한게...우유? 젤리도 있네

빵도 있고... 뭐 나랑 딱히 다른 건 없네


아차, 원우도 사람이지

ㅎㅎㅎ

너무 완벽해서 사람이 아닌줄 ㅎㅎ 

천사라고 착각을 해버렸네




"여주야, 이거 먹어볼래?"



헐 젤리 주는거야?



"완전 고마워! 잘 먹을게~"



내가 착각한거 아니네

전원우 천사 맞네



"음! 맛있다"



이 젤리 생각보다 맛있네

나중에 편의점 가면 꼭 사야지



"그치? 그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젤리거든"



아~ 역시 나랑 취향도 비슷해

이거 완전 천.생.연.분

결혼해 전원우.




"그런데 여주야 너 집 다온거 아니야?"


"아! 그러네 고마워! 내일보자~"



"응 잘 들어가~"



ㅎㅎㅎ 원우랑 집에 같이 가다니

이게 진짜 현실이라니..

꺄항



"아, 여주야.."


엥? 무슨 할 말 있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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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ㅑㅑㅑ

저도 사랑합니다

❤❤❤❤❤❤❤❤❤❤❤



"나도..사랑해"



진짜 전원우 이렇게 설레게 하기 있냐고

얼굴공격으로도 충분히 설레는데

zin짜

그냥 사랑한다는거야

😘





(다음날)


"여주야 안녕!"
(원우)


"안녕, 원우야~!"
(여주)



오늘 아침도 기분이 아주 좋네요!



"이거 먹을래?"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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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어 이거 그 맛있는 젤리네



"너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원우)



이런 취향저격수!

ㅎㅎㅎ맛있겠다


"고마워 진짜 감동이당"
(여주)





"음~ 맛있었다 이제 공부할 기분이 나는걸?"
(여주)



"더 먹고 싶으면 말해! 내가 통으로 샀어"
(원우)



통으로 까지 산다고..?


ㄱ,고마워



"헐 뭐야 젤리네? 정한이 먹을게용~"
(정한)



"헐 이거 완전 맛있는데 나도 먹어도 되지?"
(청아)



"와 젤리는 못참지 뜽떠리도~"
(승철)



"이거...여주 주려고 산건데..."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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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오랜만 입니다

제가 이번주는 쬐끔(?) 바빠서

라핳핳ㅎ

아무튼! 다음에는 빨리82 오도록 할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