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으윽
"ㅋㅋ 저기 뭐하세....요?.."
'몬스터? 아 망했다 어떡해'
'소리...소리 지르라고 했는데'
"꺄악!!!"
( 몬스터 당황 )
?...나 공격 안 했다. 인간.
"악!!!!"
아니 안 했다. 인간.
"으이기아!!!!!!!"
아니 아무 것도 안했다. 인간.
"아야거아겨어댜다!!!!!!!!"
아니 아무 것도 안 했다니까!!!
B "서아씨!!!!!"
S "몬스터 ㄷㄷ..."
Y "일단 힘을 모아서 물리쳐야해!"
H "그걸 누가 몰라요 형 ㅎㅅㅎ"
Y "힝"
T "진짜 가끔은 얘가 나보다 더 이런다니까"
B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 와 정말 든든한 걸?'
Y "후유...애들아 알지?"
T "네"
S "준비됐어 휴?"
H "준비됐어 수!"
B "내 능력을 드디어 쓸 때가..!!"
Y "그럼..."
Y "튀자."
T, S, H "Let's go!"
B "내 능력을!"
B "어라? 애들아?..."
인간.
B "으...으..."
B "같이 가!!!"
난 아무 것도 안 했다.
( 눈물 주륵 )
( 조금 뒤 )
S "최범규 쫄았다 ㅋ"
B "내가 언제 쫄았다고 그려냐?"
H "범규형 쫄은 건 사실인데?"
B "휴닝이 너까지.."
Y "서아씨! 괜찮아요?"
"네..감사해요"
T "다친 곳은 없어요?"
"네"
T "그럼 다행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