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 Love

013/튀자.












스으윽










"ㅋㅋ 저기 뭐하세....요?.."

'몬스터? 아 망했다 어떡해'

'소리...소리 지르라고 했는데'

"꺄악!!!"


( 몬스터 당황 )

?...나 공격 안 했다. 인간.


"악!!!!"


아니 안 했다. 인간.


"으이기아!!!!!!!"


아니 아무 것도 안했다. 인간.


"아야거아겨어댜다!!!!!!!!"


아니 아무 것도 안 했다니까!!!















B "서아씨!!!!!"

S "몬스터 ㄷㄷ..."

Y "일단 힘을 모아서 물리쳐야해!"

H "그걸 누가 몰라요 형 ㅎㅅㅎ"

Y "힝"

T "진짜 가끔은 얘가 나보다 더 이런다니까"

B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 와 정말 든든한 걸?'



Y "후유...애들아 알지?"

T "네"

S "준비됐어 휴?"

H "준비됐어 수!"

B "내 능력을 드디어 쓸 때가..!!"






Y "그럼..."

Y "튀자."

T, S, H "Let's go!"

B "내 능력을!"

B "어라? 애들아?..."


인간.


B "으...으..."

B "같이 가!!!"


난 아무 것도 안 했다.
( 눈물 주륵 )






( 조금 뒤 )





S "최범규 쫄았다 ㅋ"

B "내가 언제 쫄았다고 그려냐?"

H "범규형 쫄은 건 사실인데?"

B "휴닝이 너까지.."





Y "서아씨! 괜찮아요?"


"네..감사해요"


T "다친 곳은 없어요?"


"네"


T "그럼 다행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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