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ưa sư phụ, đây có phải là lần đầu tiên người trải nghiệm hình dạng nửa người nửa thú không?

Tập 6. Đây có phải là lần đầu tiên bạn làm chủ một sinh vật nửa người nửa thú khô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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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잉 쥬잉 쥬잉 쥬잉"

"왜..."

"온제까지 자끄야!! 지굼 12시라구"

"괜찮아.. 종업했어..."

"뿌우!! 나 노라조야지!!!"

"아으... 알았어, 알았어..."


정국이와 산지도 1달이 다되어간다. 그만큼 서로가 자연스럽다 해야하나.


"안이러나묜 지베 밀가루 뿌리꺼야!!!!!"


벌떡 일어나서 눈을 부비적 거렸다.


"ㅎ.. 허..!"


응. 정국아 내가 생각해도 웃기다.. ㅋㅎㅋㅎㅋㄹㅋㄹㅋ


"일로와 꾹아..."

"쥬잉 어제 술 마셔써!?!!"

"나 아직 미자야 바보야.."

"글래..?"

"응.."

"아앙ㄱ 안하던 애정표혀늘 왜 해!!!"
"아ㅏㅇ 해달라하때 해주지!!!"

"우응.. 귀여워.."

"ㅈ..쥬잉!?!?!"

"왜애.."

"내 볼쨜ㄹ.."

"귀엽잖아, 말랑하고"


쪽, 나한테 볼에 뽀뽀를 하고 일어나라고 잔소리하는 5살 반인반수 전정국을 보고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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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잉 눈 부은거 바, 물꼬기가타"

"죽을래 이 시키야,?!?!!!"

"살껀데에!! 에배뱁"


여러분은 유치 찬란한 19살 이시은과 5살 전정국의 싸움을 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