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ồng tôi đã lừa dối tôi

27#Chồng tôi đã lừa dối tôi















*댓글 5개 이상 연재입니다*




항상 많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씩 다 읽고 하트 누르고 있어요!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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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 그리고








태형:김여주 욕하는거 걸리면, 그땐 여자고 뭐고 없다.
















뭐 저런년이 다있어 어제 내가 여주랑 집까지




같이 가서 들어가는 것도 봤는데, 머리채?




하루종일 나랑 있었는데 머리채 잡기는 뭘 잡아.




시간버렸다 생각하고 벙쪄있는 여자를 두고




서둘러 나는 일을 하러 갔다.








여자:김여주 두고봐ㅋ







그 여자는 한바탕 김태형한테 깨졌음에도 불구하고



카페에서 분하다는 듯이 화를 내고 있었고,



이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자:어 오랜만이야, 잘지냈어? 아 용건?





여자:요즘 거슬리는 여자애가 있긴 한데..


















<여주 시점>






오늘은 밥생각이 없어서 회사에서 엎드려서





잠이나 자야겠다 생각하곤,





엎드려서 잠을 자기 위해 눈을 감았을까,





몇분 안지나 내 위에 누군가가 서있는 것을 느꼈다.





...누구지?




하며 고개를 들기 직전에 들리는 목소리에 흠칫했다.





전정국이였다.





뭐지... 얘가 왜 내 앞에서 있는거야?





뭐라고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기위해





숨죽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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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미안해 여주야 진짜로 미안해 상처줘서 미안해..






정국:나중에..진짜 나 나쁜놈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정국:나중에 나한테 다시 돌아와줘야해









무슨말이야..나중에라니? 왜 나중인거야...




혼자 혼란스러워 하고 있을까,




다시 들리는 목소리에 난 또 마음이 복잡해졌다.








정국: ....정말 사랑해 여주야..





정국:나 많이 미워해도 돼 그러니까.. 좀 만 기다려





정국:아 맞다, 오늘 엄청 예쁘더라 원래 예뻤지만









라고 말을 마치고 내 책상에 무언가를 놓고




내 머리카락을 정리해준 다음 자리를 떠났고,




발자국 소리가 없어지자 나는 고개를 들 수 있었다.




책상에 놓여져 있는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치킨덮밥과 콜라가 놓여져 있었다.








뭐 저리 복잡한 말만 늘어놨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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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했다고? 헤헿///